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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 오토모티브 프로토콜 트리거∙디코드 솔루션 발표
키사이트, 오토모티브 프로토콜 트리거∙디코드 솔루션 발표
  • 차종환 기자
  • 승인 2022.07.19 08: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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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XL 고속모드 5Mbps. [사진=키사이트]
CAN XL 고속모드 5Mbps. [사진=키사이트]

[정보통신신문=차종환기자]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엔지니어들이 저속 오토모티브 직렬 버스 프로토콜을 검증 및 디버깅하고 CAN/CAN FD(Flexible Data Rate) 및 CAN XL(Controller Area Network eXtra Long)을 포함한 시스템의 개발과 문제 해결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토모티브 프로토콜 트리거/디코드 솔루션(모델명: D9010AUTP)을 발표했다.

CAN XL은 CiA(CAN in Automation) 그룹이 개발 중인 3세대 CAN 표준으로, 증가된 페이로드 데이터와 더 빠른 비트레이트를 통해 안정적으로 CAN FD 프로토콜을 개선한다.

CAN XL 데이터 단계 속도는 트랜스시버 기능과 물리 레이어 컴포넌트에 따라 10Mbps 이상에 도달하도록 지정된다. CAN XL은 고속 모드와 SIC 모드(또는 저속 모드) 등 2가지 작동 모드를 가지고 있다.

키사이트의 오토모티브 디코더 SW는 임의 단계의 SIC 모드 신호와 데이터 단계의 고속 모드 신호를 올바르게 트리거하고 디코딩한다. 또한 CAN HS/FD/SIC 트랜스시버로 구현된 CAN XL 프로토콜을 처리한다.

키사이트 오토모티브 및 에너지 솔루션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 관리자인 토마스 괼츠(Thomas Goetzl)는 “센서에서 AI 의사결정 장치로, 그리고 자동차 내의 안전 관련 전자 제어 장치와 전자 시스템 간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 있어 차량 내 네트워킹 기술이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오토모티브 시리얼 버스 표준은 오토모티브 산업의 다양한 요구와 요건을 반영하며, 키사이트는 추가적인 역량과 사용 사례를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솔루션을 계속해서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키사이트의 ‘D9010AUTP’ SW는 SW버전 11.30 이상(MXR/EXR/UXR 모델)과 버전 6.72 이상(그 외 인피니엄 스코프 모델)을 사용하면 키사이트의 인피니엄(Infiniium) 오실로스코프와 호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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