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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케이씨넷,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개발 '맞손'
이노그리드-케이씨넷,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개발 '맞손'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2.08.12 0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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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왼쪽)과 양승권 케이씨넷 대표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왼쪽)과 양승권 케이씨넷 대표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이노그리드가 통관·물류 전문 IT기업인 케이씨넷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개발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11일 이노그리드 본사에서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 케이씨넷 양승권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약은 이노그리드의 고도화된 클라우드 기술 및 솔루션과 케이씨넷의 관세행정 및 통관·물류 분야 노하우를 결합한 차별화된 사업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성사됐다.

양사는 상호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기반 구축 서비스는 물론, 클라우드 풀스택(CMP, PaaS, laaS, SaaS) 기반 관세행정 구축 사업 협업, 케이씨넷 보유 서비스 대상 클라우드 기반 SaaS 서비스 구현, 글로벌 관세행정 및 클라우드 기반 공동 사업 및 기타 대내외 관세행정·AI·물류 서비스 기반 클라우드 구축 사업 공조 등 차세대 먹거리인 미래 신규사업 공동 개발, 정보 교류 등 적극 소통하며 성공사례를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이노그리드와 케이씨넷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양사 모두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동반 성장도 함께 이룰 것”이라며 “상호 이해와 공조를 바탕으로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승권 케이씨넷 대표는 “관세행정 및 통관·물류 분야에서 고유의 전문성을 갖춘 케이씨넷과 클라우드 분야 독보적인 기업인 이노그리드의 협약을 통해 상생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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