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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플랫폼 ‘헤이홈’, 씽큐와 연동
IoT 플랫폼 ‘헤이홈’, 씽큐와 연동
  • 차종환 기자
  • 승인 2022.09.15 1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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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퀄, LG전자와 스마트홈 ‘맞손’
고객친화적 사용성 “매터 대응”
IoT 플랫폼 '헤이홈'이 LG전자의 씽큐 플랫폼과 연동된다. [사진=고퀄]
IoT 플랫폼 '헤이홈'이 LG전자의 씽큐 플랫폼과 연동된다. [사진=고퀄]

[정보통신신문=차종환기자]

고퀄의 스마트홈 IoT 서비스 ‘헤이홈’이 LG전자의 씽큐(ThinQ)와 연동된다.

‘헤이홈’은 국내 IoT 서비스 중에서 높은 활성 사용자 지표를 기록하고 있는 서비스라는 강점을 기반으로, 출시 3년만에 40여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씽큐에 연동된 ‘헤이홈’ 제품은 △전동 커튼 △스마트 전구 △스마트 플러그 △온습도 센서 △모션 센서 △도어 센서 △스마트 버튼 △스마트 허브 등 인테리어부터 원격제어를 아우르는 8가지 IoT 제품이며, 추후 더욱 다양한 제품을 연동할 계획이다.

‘헤이홈’은 앱에서 제품별 맞춤 스케줄 기능을 설정할 수 있고, 조건에 따라 자동화 서비스를 구성할 수 있으며, 사용자를 위한 개인화 IoT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협업을 계기로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제품의 연결 과정도 고객 친화적으로 편리하게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헤이홈'은 씽큐와 연동할 제품을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다. 주력으로 확장 중인 소가전 분야 외에도 LG전자의 가전제품 또한 ‘헤이홈’ 앱 내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IoT 제품 라인업을 다각도로 구축하고, 앱 서비스 등도 지속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퀄의 전략기획실 김지민 프로는 “앞으로도 고객과 시장이 원하는 탄탄한 IoT 제품 라인업과 서비스를 확보하고, 곧 도래할 매터(Matter)시대에도 헤이홈이 스마트홈 IoT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퀄은 독자적인 IoT 브랜드 및 서비스를 보유하며, 스마트한 공간 운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샘, 코오롱, 우미건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고 ADT캡스와 MOU를 체결하는 등 다양한 공간을 아우르며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IoT 서비스를 지속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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