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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박수경 대표 tvN ‘내가 알아서 할게’에 출연
듀오, 박수경 대표 tvN ‘내가 알아서 할게’에 출연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2.09.19 1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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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듀오]
[사진=듀오]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결혼정보회사 듀오 박수경 대표이사가 tvN 추석맞이 세대공감쇼 ‘내가 알아서 할게’에 출연했다.

듀오 박수경 대표는 결혼정보업계를 대표하는 3인으로 등장하여 MZ세대의 등장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결혼 인식과 결혼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말했다.

듀오 박수경 대표는 현재 결혼정보회사는 호황이며, 많은 2030 미혼남녀가 결혼정보회사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MZ세대가 결혼정보회사 이용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학원이나 퍼스널 트레이닝 등 전문가의 도움이 익숙한 MZ세대는 ‘결혼’이라는 분야에 대해서도 전문가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며 구체적인 견해를 보였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2021년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전년도 대비 33% 성장한 수치를 보이면서 코로나 이후 극성수기를 맞이했다.

한편, 이전 세대보다 훨씬 까다로워진 MZ세대의 희망 배우자 조건을 이야기하며 모든 니즈를 만족하는 일명 ‘유니콘’을 찾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밝혔다. 학력, 경제력 등 일부 조건을 중요시하던 기성세대와는 다르게 배우자의 가치관, 성격뿐만 아니라 외모에 대한 기준도 높아져 만족하는 결혼상대 찾기가 더욱 어려워진 것이다.

MZ세대를 대상으로 듀오에서 조사한 ‘2021년 이상적 배우자 모습’에 따르면, 희망 배우자의 신장은 남성 178.9cm, 여성 163.2cm이며 경제력 부문은 남성 자산 2억9117만원에 연봉 6224만원, 여성 자산 1억8853만원에 연봉 4145만원으로 나타났다. 

해당 결과를 확인한 패널들은 ‘나는 결혼 못 하겠다’며 요즘 MZ세대의 결혼 상대에 대한 높은 이상향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패널들은 ‘MZ세대가 결혼상대의 자산 규모, 연봉, 외모, 가정환경 등 세부적인 부분들을 모두 따지는 만큼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남 상대의 조건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결혼정보 서비스 이용을 선호하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관계자는 “MZ세대의 결혼을 주제로 하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유발하고, 변화하는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알리고자 했다”며 “결혼은 전문가와 함께 고민해야 할 인생의 중대사”라고 전했다.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MZ세대의 인식과 반응을 볼 수 있는 ‘내가 알아서 할게’ 영상은 tvN 공식 채널, 듀오 공식 채널, 티빙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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