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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비고라이브, ‘C2X NFT 마켓플레이스’ 콘텐츠 업무협약 체결
컴투스플랫폼-비고라이브, ‘C2X NFT 마켓플레이스’ 콘텐츠 업무협약 체결
  • 서유덕 기자
  • 승인 2022.09.23 16: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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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NFT 서비스
비고라이브 인기 BJ 시너지 기대

[정보통신신문=서유덕기자]

컴투스홀딩스의 플랫폼 자회사인 컴투스플랫폼이 글로벌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비고라이브와 콘텐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비고라이브는 싱가폴 IT 기업 비고테크놀로지(BIGO)가 운영하는 서비스로, 현재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4억명 이상의 유저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월 활성 사용자 수(MAU)는 3200만명에 이른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비고라이브는 소속 유명BJ들의 이미지와 영상을 활용해 NFT 굿즈를 제작, 컴투스플랫폼이 운영하는 ‘C2X NFT 마켓플레이스’에 제공한다. 마켓플레이스에서 해당 NFT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팬 미팅에 참여하는 등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컴투스플랫폼과 비고라이브는 NFT 사업을 통한 상호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국내외 문화역량을 발굴해 NFT 시장에 선보여온 C2X NFT 마켓플레이스와 Code Beau, Queen Yeva 등 글로벌 스타 BJ를 보유한 비고라이브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K-팝 아티스트들의 영상을 비롯해 게임,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영역의 NFT 작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편의성 높은 인터페이스로 NFT 자산에 대한 소비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췄으며 세계 최대 NFT 거래소인 오픈씨(Open Sea)와 동일한 규격을 사용해 확장성을 확보했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하고 있는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올해 안에 국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컴투스플랫폼과 비고라이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컴투스플랫폼]
컴투스플랫폼과 비고라이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컴투스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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