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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프리미엄·게이밍 사운드바 2종 출시
캔스톤, 프리미엄·게이밍 사운드바 2종 출시
  • 박광하 기자
  • 승인 2022.10.04 0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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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30X' 80W 고출력 지원
작고 슬림한 크기 'T160X'
캔스톤어쿠스틱스가  T230X와 T160X 등 사운드바 2종을 공개했다. [사진=캔스톤]
캔스톤어쿠스틱스가 T230X(왼쪽)와 T160X 등 사운드바 2종을 공개했다. [사진=캔스톤]

[정보통신신문=박광하기자]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가 파워풀한 출력과 멀티미디어 기능에 초점을 맞춘 사운드바 2종을 최근 공개했다.

공개 제품은 총 6개에 달하는 유닛이 80W 출력으로 현장을 가득 채우는 입체 사운드를 선사하는 T230X 사운드바,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무선 리모컨과 블루투스 기능으로 편리함을 더한 40W 출력의 T160X 게이밍 사운드바 등 2종이다.

음향 분야에서는 북쉘프 디자인 2채널부터 영화 감상 및 PC방에 최적화 한 사운드바까지 사운드가 개입하는 전 분야를 대상으로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해온 캔스톤은 새롭게 선보이는 2종 사운드바를 통해 한단계 도약을 예고했다.

이를 위해 △풍성한 사운드 △블루투스 5.0 △무선 리모컨 △고출력 사운드 △USB MP3 재생 △옵티컬 입력 △HDMI ARC △AUX △USB 플레이어 기능 △주변기기와의 호환성 등을 충족하는 올라운드 제품인 사운드바 2종을 출시했다는 게 캔스톤의 설명이다.

프리미엄 AV 시장을 겨냥한 사운드바 'T230X'. [사진=캔스톤]
프리미엄 AV 시장을 겨냥한 사운드바 'T230X'. [사진=캔스톤]

프리미엄 AV 시장을 겨냥한 T230X 사운드바는 각을 없앤 미려한 디자인에 대형인치 TV와 잘 어울리는 크기를 한 전형적인 사운드바 스타일 제품이다. 추천 사용 환경은 TV를 기준으로 기본 40인치부터 최대 60인치까지며, 공간을 기준으로 분류하면 공간이 넓은 거실을 시작으로 세미나실 또는 영화 감상을 위한 전용 시네마 룸까지 대응하는 최대 80와트 출력 성능을 내세웠다.

강력한 출력의 핵심은 기본 4개에 달하는 베이스 우퍼 유닛에 2개의 실크돔 유닛을 더하고 여기에 2개의 베이스리플렉스 튜브의 조합이다. 덕분에 사용자는 고음부터 저음부터 풍성하고 입체감 있게 듣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연결 호환성과 사용 편의는 프리미엄 제품과 견주어도 절대 부족하지 않다. 무선 통신 규격인 블루투스 5.0 기능을 필두로 옵티컬 단자도 갖춰 기본적인 AV 기기와 유연하게 연결되며 HDMI(ARC) 입력과 AUX가 디지털 멀티미디어 기기(게임 콘솔 등)에 최적화된 사용성을 보장한다.

여기에 무선 리모컨까지 기본 제공해 보통 TV 부근에 사운드바를 설치하고 멀찌감치 떨어진 소파에 앉아서 감상하는 사용 환경에서 사용 편의를 보장한다. 미려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자 측면에 조작 버튼을 배치한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게이밍 사운드바 'T160X'. [사진=캔스톤]
게이밍 사운드바 'T160X'. [사진=캔스톤]

게이밍 시장을 겨냥한 게이밍 사운드바 T160X는 크기가 작기에 공간 효율성은 높였고 동시에 갖춰야 할 옵션은 전부 다 제공하는 알찬 제품이다.

둥근 형태의 기본 틀에 곡선을 살린 디자인으로 한층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구동할 때 전면 그릴 뒤로 동작 모드가 드러나는 것 또한 특징이다.

그런데도 40W 출력으로 작은 방부터 거실까지 공간을 울리는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자체 음장 모드(음악/영화/음성)를 갖춰 용도에 맞춰 음질을 최적화할 수 있다.

연결 편의성은 풀옵션을 연상시킨다. 블루투스 5.0을 기본으로 옵티컬, HDMI(ARC), AUX 그리고 USB 포트까지 제공한다. 캔스톤은 T160X의 추천 사용 환경으로 게이밍을 강조했다. PC 모니터 크기에 어울리는 사운드바 규격이며 동시에 공간 활용을 높이는 디자인이며 가까운 거리에서 게임을 즐기는 용도에 최적의 성능을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T230X, T160X 둘 모두 한국 사용자가 선호하는 이상적인 사운드 튜닝을 적용했다.

USB 메모리에 MP3 음원을 저장한 후 USB 포트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음악이 재생되는 기능도 갖췄다. 사운드바로 활용하다가 평소에는 음악 감상용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다.

한종민 캔스톤 대표는 NX303 2채널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해 "영화 오징어 게임과 수리남, 아이돌 가수 뮤직비디오 등 전 세계가 주목하는 우리 콘텐츠를 제대로 즐기고 감상하기 위해서라면 프리미엄 AV 사운드바는 필수품"이라며 "내장 스피커의 부족한 출력이라는 단점은 보강하고, 다양한 기능으로 투자 비용 이상의 만족을 안기는 프리미엄 제품을 전격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캔스톤은 출시를 기념해 론칭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준비된 수량 한정으로 진행하는 행사이며, 선착순 구매자 전원에게 할인 혜택과 함께 추가 사은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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