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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협력사 초청 '2022 파트너스 데이' 성료
이노그리드, 협력사 초청 '2022 파트너스 데이' 성료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2.10.04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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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협약식 기념촬영 (좌측 7번째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
공동협약식 기념촬영 (왼쪽 일곱번째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이노그리드가 상생 파트너십을 통한 동반 상생을 지속 추진한다.

이노그리드는 30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라온홀에서 <2022 이노그리드 파트너스 데이>(2022 INNOGRID PARTNERS DAY)를 열고 코리아소프트, 테크웨어, 레빗 등40여개 주요 협력사와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약 5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의 기업 브리핑을 시작으로 파트너사 공동 협약식, 이노그리드 제품 라인업 소개 및 시연, 공공 클라우드 추진전략 발표, 파트너사 정책 및 사업 성공사례, 상호 교류 시간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공동 협약식은 클라우드 대전환을 수행하기 위해 역량 있는 파트너사와의 협업이 필수라고 판단한 이노그리드가 유수 협력사들과 상생하며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2016년 창립 이후 동반 성장을 위한 파트너사 지원의 폭을 꾸준히 확대해 온 이노그리드는 파트너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클라우드 교육 및 최신 기술 트렌드 공유를 시행하는 등 파트너사 자생력 강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코리아소프트 남연지 대표는 “단편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협력사의 미래와 성장을 함께 고민해 준다는 점이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크나큰 위안이 되며 이 자리를 통해 고마움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보다 긴밀히 공조하여 클라우드 솔루션 사업을 다방면으로 대폭 확장하고,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의 흐름을 주도하는 것이 바로 이노그리드가 추구하는 방향”이라며 “고도화되고 수준 높은 파트너사들과의 유기적인 협력 및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전환 전문기업으로 동반 성장할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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