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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마트 제조혁신 네트워킹 성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마트 제조혁신 네트워킹 성료
  • 김연균 기자
  • 승인 2022.12.09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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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 업무능력 강화 목적
8일과 9일 양일간 스마트 제조혁신기관 실무자 워크숍이 개최됐다. [사진=전남ㄴ정보문화산업진흥원]
8일과 9일 양일간 스마트 제조혁신기관 실무자 워크숍이 개최됐다. [사진=전남ㄴ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정보통신신문=김연균기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8일과 9일 양일간 신안군 씨원리조트에서 스마트제조·조선관련 유관기관, 기업 등이 참여하는 스마트 제조혁신기관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내 스마트 제조 및 조선 관련 기관들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실무자들의 업무역량 강화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제조 혁신과 관련한 전문가 특강과 협업사업 도출을 위한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특강에는 ‘디지털 제조 혁신 방안과 스마트 팩토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슈나이더 일렉트릭 손장익 이사의 스마트제조혁신의 미래 솔루션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이어서 아마존웹서비스 강명구 파트너는 ‘스마트 제조 최신 트렌드와 클라우드’를 주제로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클라우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스마트사업 기반의 기획 실습과 신규사업 분임토의에는 네오드림 컨설팅의 신재웅 대표가 참여해 스마트 제조혁신기관 관계자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이끌었다.

이인용 원장은 “조선산업의 경우 슈퍼싸이클에 접어들면서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해 ICT융합과 스마트화, 통합지원체계가 필수적 ”이라며 “지역 전략산업의 고도화를 위해서도 스마트 제조 기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2019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전라남도, 목포시의 지원으로 '전남유틸리티자원공유센터'를 목포 대양산단에 운영하고 있으며, 장비공유 및 기술지원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조선산업 관련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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