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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콤 차세대 서비스 구현 '시동'
파워콤 차세대 서비스 구현 '시동'
  • 박남수 기자
  • 승인 2006.04.24 12:57
  • 호수 1
  • 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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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초고속인터넷 분야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네트워크 고도화, 차세대 인터넷서비스 구현에 힘쓸 방침이다. 

특히 고도화된 가입자망을 기반으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외에 인터넷전화(VoIP)·방송 등을 결합한 '트리플플레이서비스(TPS)'를 제공하고, 데이콤·LG텔레콤 등 LG그룹 관계사들과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TPS 사업강화를 위해 지난 2월 자사 TPS사업본부를 확대ㆍ개편했다.

TPS사업본부는 현재 주력사업인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TPS사업본부내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담당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TPS사업본부는 기존 2담당에서 마케팅ㆍ고객서비스ㆍ영업 담당 등 3담당 체제로 확대됐다.

하반기에 데이콤의 VoIP와 자사의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인 엑스피드를 결합, 초고속인터넷과 음성을 결합한 융합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현재 준비중인 IPTV까지 결합한 본격적인 TPS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파워콤은 이와 함께 궁극적으로는 이동통신 계열사인 LG텔레콤의 이동통신서비스까지 묶어 QPS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파워콤은 지난해 9월 초고속인터넷시장에 진출한 이후 타 사업자에 맞서 지난해에만 30만명에 가까운 가입자를 유치했다.

올해 가입자 100만 달성을 통해 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서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올해 매출 9000억원대 진입을 노리고 있다.

주력상품인 100Mbps급 광랜을 통해 초고속인터넷시장에 속도경쟁을 점화시키며 시장을 주도해왔다.

가입자 확대에 탄력을 붙이기 위해 올해만 초고속인터넷분야에 3800억원을 투자함으로써 올해 말까지 전국 아파트 620만세대의 93%인 600만 세대까지 광랜 커버리지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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