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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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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길주 기자
  • 승인 2006.06.05 09:39
  • 호수 1
  • 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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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 '우뚝'


유해 트래픽 감지 솔루션 두각
남미 등 해외시장에 적극 투자


구로동에 위치한 한드림넷(www.handream.net 대표 서현원)은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네트워크보안 솔루션을 개발, 대학교 일반 기업 등에 공급하고 있는 업체이다.

e-비즈니스의 확산과 성장으로 네트워크 가용성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다양한 형태의 해킹, 바이러스, 웜 등 여러 유해 트래픽들이 발생하면서 많은 사용자들에게 적지 않은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한드림넷은 네트워크 분야에서의 오래된 경험과 축적된 기술력을 토대로 다양한 형태의 많은 유해 트래픽들을 사전에 감지하고 차단해주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서현원 대표는 "네트워크의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분배, 처리하고 분산 및 모니터링을 통해 유해 트래픽으로 인한 네트워크 침해를 사전에 방지 해주는 기술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면서 "사전경험으로 투자대비 효과가 매우 우수한 통합보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자사제품의 자신감을 내 비췄다.

한드림넷의 주요제품으로 '서브게이트'를 들 수 있다.
서브게이트는 내부 네트워크 사용자의 맥 어드레스를 기반으로 바이러스 등의 유해 트래픽을 자동감지, 차단하고 유효한 트래픽에 대한 질적 서비스 정책을 구현, 네트워크의 가용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미래지향적 네트워크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 또한 네트워크 상의 유해 트래픽 등을 효율적으로 차단 해줘 어떠한 상황에서도 네트워크의 안전성 및 가용성을 보장한다.

무엇보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라우터, 스위치, 방화벽 등의 네트워크 기간장비를 보호 할 수 있고 혼합 보안 위협에 따른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어 관리의 편의성 및 관리비용, 구매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서브게이트 통합 보안 관제 시스템'은 로컬 및 원격지 지점 등에 설치된 서브게이트의 통합 관제를 목적으로 개발된 중앙 집중식 관리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단일 화면을 통해 모든 네트워크의 트래픽 발생 현황 및 유해 트래픽 발생정보, 이벤트 정보 등을 취합 분석 할 수 있어 비전문가도 네트워크 현황을 쉽게 파악 할 수 있다.

아울러 각종 네트워크 현황에 대한 통합 보안 관제를 통해 취약점에 대한 사전 대응 및 일관적인 보안정책의 수립이 가능하다.

서 대표는 "그 동안 여러 해외 전시회에 제품을 출품했으며 브라질, 멕시코, 일본 ,미국 등지에 현지 직원들 두고 있다"면서 "앞으로 해외에 적극 투자할 생각인데 특히 남미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무엇보다 업체간에 공정하게 경쟁을 했으면 좋겠다고 서 대표는 말한다.

제품 품질로 공정하게 경쟁을 해야하는데 편법을 사용해 무조건 이윤을 남기기 위해 얌체 경영을 하는 업체가 많이 있어 씁쓸하다고...

아무리 경쟁 사회지만 기본적인 경쟁 '룰'을 지켜가며 경쟁을 했으면 좋겠다고 한다.

서 대표는 직원들에게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고 신뢰를 지키며 살자고 강조한다. 신뢰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과 똑같기 때문이다.

"다변화하는 IT 환경만큼 보안의 위협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위협속에서 네트워크의 가용성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보안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한드림넷은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제품,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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