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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링크, 일체형 종합선로시험기 선봬
오성링크, 일체형 종합선로시험기 선봬
  • 문병남 기자
  • 승인 2012.03.07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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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점탐지기-광파워미터기 기능 통합

 
(주)오성링크(www.oslink.co.kr 대표 조영구)는 최근 광가입자망 개통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고, 정보통신공사 시공현장에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일체형 종합선로시험기(모델명 : DR-900 / 브랜드명: 제우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선로시험기와 고장점탐지기, 광파워미터기의 세 가지 기능을 현장여건에 맞게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세부기능을 보면 기존의 자사제품인 휴대용 선로시험기(DR-700)에 광파워미터 기능(OPM)과 광선로 고장점탐지기능(VFL)을 결합했다. 이에 따라 외부에서의 작업이나 가입자 개통 시 개별 측정기를 별도로 휴대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휴대용 종합선로시험기 기능 중 선로시험전화기능을 이용하면 절연저항 및 용량을 손쉽게 측정할 수 있다. 또한 가입자 호출도 가능하며 다이얼링 및 국선통화도 가능하다.

또한 스피커폰은 단방향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후크기능이 내장돼 있고 모니터기능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예전 자사제품인 선로시험기의 장점인 전자식(Tone)과 기계식(Pulse) 다이얼 전환 기능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광 파워메타기능(OPM)과 고장점탐지기능(VFL)은 기존의 제품보다 정확성을 가지고 있다.

이 밖에도 제품의 전 사양이 KT에서 요구하는 규격을 만족시키고 있으며, 국가통합마크(KC) 인증 및 유해물질 제한지침(ROHS) 규격도 충족시키고 있다.

회사 측은 “오늘날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광대역 멀티미디어 서비스, 초고속 대용량 인터넷 서비스 등을 가입자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광 가입자망 기반의 네트워크 구성이 필수적”이라며 “최근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광가입망 구축을 위한 기술들이 빠르게 개발됨에 따라 효율적인 네트워크 구성이 가능하게 됐다”고 제품 개발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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