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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컴퍼니> 아이브스테크놀러지
<리딩컴퍼니> 아이브스테크놀러지
  • 이길주 기자
  • 승인 2012.04.20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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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영상감지시스템 ‘으뜸’

독자기술로 첨단기능 제품 개발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사업 참여

 

 

“지능형 영상감지 시스템 분야에서 최고의 업체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아이브스테크놀러지(www.ivstech.co.kr 대표 배영훈)는 지능형 영상감시 원천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으로 학교, 기업, 통합관제센터 등 많은 분야에 관련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독자적인 기술로 지능형 영상감시 시스템을 개발해 학교, 아파트 단지 등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국내 굴지의 보안회사와도 전략적 협력관계를 통해 많은 사업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배영훈 대표는 “지능형 영상감시 시스템은 CCTV 등 영상 수집 장치로부터 입수되는 영상 내용물 중에서 사람, 차량 등 감시 대상 사물을 인식하고 이들의 행동패턴을 분석해 감시목적에 부합되는 일이 발생될 때 정보를 즉각 감시자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이라며 “불필요한 인력, 시간, 경비의 절감, 감지능력 오류의 최소화, 사건 발생의 미연 방지를 가능하게 해 준다”고 설명했다.

창립한지 1년 6개월 만에 신제품을 발표하고 굿 소프트웨어 인증 획득, 벤처기업 인증 획득, 특허출원, 기관투자 유치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룩한 아이브스테크놀러지. 안개, 눈, 비, 황사 시 흐려진 CCTV 영상을 복원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배 대표는 “자사만의 영상감시기술은 교통사고 자동감지, 속도위반, 신호위반, 교통량 조사 등 ITS분야와 학교폭력, 화재탐지 등 ISS(지능형 학교 영상보안 시스템)분야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면서 “도난탐지, 불법 주정차 탐지, 쓰레기 투기 탐지 등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아이브스테크놀러지는 전통사찰의 화재 및 재난 방지를 위해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시행하는 전통사찰 방재 시스템 구축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구축사업은 매년 총사업비 250억씩 10년간 시행되는 사업으로써 전기화재 예측 시스템과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아이브스테크놀러지는 컨소시엄을 구성, 한국불교 태고종으로부터 인증업체로 선정됐으며 봉원사를 비롯한 전국 태고종 산하 13개 사찰에 지능형 전통사찰 방재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배 대표는 “이번 지능형 전통사찰 방재 시스템의 핵심은 전기화재를 예방하고 지능형 영상감시를 통해 화재를 조기 발견해 조치하거나 도난을 방지하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의 귀중한 문화재를 재난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브스테크놀러지는 삼성, 현대 등 대기업 및 코스닥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우수한 인재들이 경영하고 있는 장래가 촉망되는 기업이다. 수조 원으로 추정되는 지능형 영상감시 시장의 선두주자로 조만간 자리매김을 물론 해외로 진출해 세계적인 지능형 영상보안 전문기업으로 도약해 나간다는 목표다.

“CCTV의 급격한 수요증가에 발 맞춰 지능형 영상 해석 신규 시장을 창출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신제품에 대한 로드맵을 충실히 진행하고 있어 회사의 앞날은 더욱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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