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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근태 관리 ‘인기’
차종환 기자  |  fany529@k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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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02  1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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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우스는 별도의 근태단말기 없이 직원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에서나 근태를 보고할 수 있는 ‘스마트일보W’가 영업 및 유통 분야에서 호평받고 있다고 밝혔다.

카드리더기나 지문인식기와 같은 고가의 근태단말기를 구매하지 않아도 영업, A/S, 유통, 아웃소싱 직원의 근태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스마트일보W’ 앱을 설치하고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치면 전국 어디에서나 바로 근태보고가 가능하다.

특히, 스마트폰 근태관리 서비스는 관리자가 지정한 위치에서 근태 보고를 하는 것이 특징이며,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바로 촬영해 함께 전송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보고된 근태정보는 클라우드 관리시스템에 실시간으로 취합되며 관리자는 컴퓨터,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에서나 근태현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근태현황 보고서를 엑셀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스마트일보W’를 사용하고 있는 POS 솔루션 기업의 관리자는 “A/S 기사의 방문 일정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고객관리에 애로사항이 많았으나 ‘스마트일보W’를 사용하고서는 실시간으로 A/S 방문 현황을 관리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향상됐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향후 특정 장소에 스마트폰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출퇴근이 보고되는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시간제 아르바이트를 많이 고용하는 중소상공인들의 스마트폰 근태관리 수요가 클 것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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