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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어스 제품발표회, 50만년의 역사를 느낄 수 있어
엠파이어 어스 제품발표회, 50만년의 역사를 느낄 수 있어
  • 한국정보통신
  • 승인 2001.11.06 09:26
  • 호수 1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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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출시예정 – 엠파이어 어스
스테인레스 스튜디오, 시에라, 비벤디 관계자 대거 참여
스타크래프트 저그의 양대 산맥 강도경, 홍진호 한판 대결



엠파이어 어스(Empire Earth)가 곧 선을 보일 예정이다.
엠파이어 어스의 국내 배급권을 소유하고 있는 ㈜한빛소프트는 5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엠파이어 어스 제품발표회 및 기자회견을 열고서 오는 13일 이 게임을 공식적으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엠파이어 어스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릭 굿맨이 개발했으며 12가지 시대, 50만년의 인류역사가 담긴 방대한 스케일의 RTS로 12가지 시대의 문명을 만들어갈 수 있다. 풀 3D의 화려한 그래픽과 줌인/아웃 기능으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장면들을 볼 수 있으며 스타크래프트처럼 스피디한 속전속결이 가능해 국내 유저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엠파이어 어스는 9월 말경부터 진행된 1만명의 베타테스트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11월 8일까지 실시되는 예약판매에 1,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하반기 최고의 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사장은 "스타크래프트에 익숙해져 있는 한국의 게이머들에게 보다 진보된 새로운 전략 시뮬레이션의 재미와 인류문명 50만년 속에서 전쟁의 역사를 짚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개발사 스테인레스 스틸의 라이언 길러, 존 알렌슨과 제작사 시에라의 찰스 홀즈클로, 아담 칸, 유통사 비벤디의 디에나 에릭슨, 클레오 로스웰 등이 대거로 참여, 비벤디의 축사를 시작으로 개발자 존 알렌슨이 시대별로 직접 게임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한편의 영화처럼 제작된 CF 동영상 및 스타크래프트 저그의 양대산맥인 저그달인 강도경, 폭풍저그 홍진호가 나노시대에서 한판 대결을 펼쳐 엠파이어 어스의 백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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