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4-03 19:35 (금)
<유망기업>에스정보통신(주)
<유망기업>에스정보통신(주)
  • 이길주 기자
  • 승인 2014.03.31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환기·구내통신 등 최고 기술 뽐내

 

▲ 황유모 대표
'스마트스쿨'로 미래교육 환경 구현

에스정보통신(대표이사 황유모)은 지난 1991년 설립해 키폰, 사설교환기, 음성안내 시스템 및 구내통신 설비공사, 네트워크 설비공사 등을 시공하며 최고의 정보통신전문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철저한 프로의식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인재양성, 신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서비스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에스정보통신은 서울, 인천, 경기, 대전 ,부산, 광주 등 전국에 지사를 두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런 추진력들이 사업 확장에 도움이 되고 전국적으로 에스정보통신이 ‘교환기 전문회사’로 자리 잡는데 일조했다. 이곳에서 설치하고 있는 ‘오피스서브 7500’은 콜 서버와 미디어게이트웨이가 하나의 플랫폼에 집적화된 새로운 개념의 IP교환기다. 1000회선 미만의 사용자를 고려한 합리성과 경제성, 미디어게이트웨이 전용장비로 확장성도 겸비된 최적화된 중소 IP 통신 솔루션이다.

회로 보드 최고의 부품 밀도 구현 및 고효율 부품사용으로 전력 소비를 최소화 시켜주며 온 보드(On-Board) 전원 사용으로 시스템 다운을 사전 예방해 준다. 시스템 각종정보 조회, 변경, 제어 및 시스템 진단, 통계, 실시간 감시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스마트스쿨’에 적합한 최적의 솔루션을 설치해 앞서가는 미래교육 환경 구현에 일조하고 있다. 엑세스 포인트, WLAN 콘트롤러 등 철저한 품질테스트를 통해 각 기기간의 완벽한 연동을 지원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 중이다. 직원들의 기술교육에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어 에스정보통신의 기술력은 타 회사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주위에서 평가하고 있다.
에스정보통신은 21세기 네트워크 사업장에서 효율적인 업무를 영위하도록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를 양성해 고객에게 보답하는 회사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신문 등록 사항] 명칭 : ㈜한국정보통신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4447
  • 등록일자 : 2017-04-06
  • 제호 : 정보통신신문
  • 발행·편집인 : 장승익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정보통신신문사
  • 발행일자 : 2020-04-03
  • 대표전화 : 02-597-8140
  • 팩스 : 02-597-822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규
  • 정보통신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1-2020 정보통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oi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