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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원, 앱 전문 유지 보수 운영 서비스 런칭
박남수 기자  |  wpcpark@k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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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13  08: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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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전문 개발 기업인 포커스원(대표 서기원)은 모바일 앱을 전문 운영팀이 유지보수 및 운영해 주는 서비스인 'APPMRO center'를 런칭 했다.

포커스원의 ‘APPMRO center’(www.appmro.com)는 국∙내외에서 출시되는 신규 스마트폰 기종과 운영체제 버전에 맞춰 모바일 앱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유지보수 및 운영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다.

최근 포커스원이 서강대학교 박수진 교수팀과 2014년 4월 한 달간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최신 기종을 통해 조사한 ‘2014년 지자체 모바일 앱 실태조사’ 결과,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앱 1425개 중 48%에 해당하는 696개가 오류로 인해 사용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류원인으로는 해상도 대응 오류가 75%로 가장 많았고, 앱이 갑자기 종료되거나 검색이 안 되는 서비스 오류가 18%, 기능 오류가12%로 나타났다. 조사한 앱 가운데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앱은 겨우 절반 정도 수준에 불과했다.

포커스원의 APPMRO center는 앱 유지보수운영을 위해 기본적으로 OS 버전별 업그레이드 대응, 오류 및 버그 수정, 온라인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종에 따른 앱 업그레이드, 운영 리포트 제공, 앱 스토어 관리, 기능 추가 및 UI/UX개선, 언어별 개발, 서버 호스팅 등 서비스 등급별로 고객의 선택에 따른 경제적인 비용 산정을 통해 유지보수운영 계약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OS 버전 업데이트 및 신규 단말기 출시에 따른 앱 업그레이드를 위해 한 기업이 연간 총 2400~4000만원의 비용소요가 예상된다고 가정한다면, 같은 기간 APPMRO center 서비스를 활용했을 때 약 720~1080만원이 소요, 연간 50%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나아가 앱 기능 구성이 복잡하고 어려울수록 더 큰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다시 말해, 연간 새롭게 등장하는 모바일 환경에 대한 걱정 없이 합리적인 비용 투자로 앱의 최신 버전과 최적의 품질 유지가 가능하다는 것이 기존 운영 서비스와 차별화된 APPMRO center만의 특징이다.

특히, 포커스원은 ‘APPMRO center’ 서비스를 위해 OS별 전문 개발자와 디자인팀, 그리고 다양한 앱 개발 프로젝트를 통한 최신 기술력과 테스트 장비를 갖췄으며 실사용자들의 피드백에 따라 모바일 앱의 사용성을 개선할 수 있는 특허기술을 취득했다. (사용자의 행위 로그를 이용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사용성 분석장치 및 방법, 특허실적 제 10-1312446호, 서강대학교 박수진 교수팀 공동 연구개발) APPMRO center에서는 이러한 특허기술을 활용해 관리하고 있는 앱들이 이용에 적합하게 설계됐는지, 사용자들에게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등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분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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