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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컴퍼니> (주)한국씨씨에스
<리딩컴퍼니> (주)한국씨씨에스
  • 이길주 기자
  • 승인 2014.08.04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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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귀수 대표이사.

영상보안 전문기업 자리 매김

통합감시시스템 개발…수요처서 호평
 


(주)한국씨씨에스(www.koreaccs.com 대표이사 정귀수)는 창사 이래 CCTV 시스템, 통합관제 솔루션 등 영상보안관련 사업만을 추구해 온 영상보안 전문 기업이다.

오랫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숙련된 기술자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솔루션 개발과 협력사 제휴를 통해 토털 시큐리티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지하철 CCTV 설치사업, 인천국제공항 SOC사업, 송도 동북아무역센터 등 대규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 주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업체이다.

정귀수 대표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는 영상보안 관련 제품과 솔루션을 다수 개발해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 개척에도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통합적인 영상 관제가 요구되는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한국씨씨에스가 개발한 '영상통합감시시스템(VCS)'.

VCS는 각 지역에 설치 돼 있는 감시 카메라와 중앙관제 시스템에 대해 중앙 집중적인 보안 관리 및 시스템 관리를 해 주는 솔루션으로 강원랜드, 코엑스, 인천소방안전본부에 구축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자신이 직접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제품을 부설연구소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비전 있는 제품이라면 연구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정 대표는 "차별화 된 기술역량, 네트워크 변화에 대한 신속한 신규 솔루션 제공 및 투철한 고객 서비스 정신으로 고객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한국씨씨에스 직원들은 가족 같은 끈끈한 정으로 뭉쳐 있어 이직율이 거의 없는 편인데, 입사 초부터 현재까지 10년 이상 오랜 시간 근속한 직원들이 많다는 것도 이곳의 자랑이다. 돈독한 정으로 직원들이 뭉쳐야 일할 맛도 나고 능률도 오른다는 신조로 직원들 사기 진작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어 직원들의 애사심이 높다.

정 대표는 "'또 보고, 또 생각하고, 또 행동하고, 또 즐기자'는 4또 정신을 직원들이 갖고 회사 생활에 임하고 있다"면서 "젊은 시절 자사에 들어와 실력을 쌓으면서 현재는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베테랑이 돼 있는 직원들을 보면 뿌듯한 보람이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한국씨씨에스는 오직 보안서비스 분야만을 추구해온 보안 SI 전문 기업으로 디지털 및 네트워크 기술 발전에 따른 산업 패러다임의 새로운 변화 속에서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통합영상보안 서비스 제공 이라는 맡은 바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 보다 장기적인 계획과 목표에 충실하면서 연구개발 부문의 역량을 강화하는 등 제2도약을 준비 중이다.

"모든 구성원의 권익을 극대화시키는 경영과 언제나 최상의 품질을 통한 고객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보안시장을 개척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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