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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야, IP 공유기 개발
소리야, IP 공유기 개발
  • 한국정보통신
  • 승인 2001.08.25 09:06
  • 호수 11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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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소리야(대표 김연조)가 100Mbps 속도를 지원하는 인터넷 IP공유기인 'IP-플러스 117'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10/100Mbps 겸용 스위칭 허브를 내장하고 있으며 한국통신, 하나로통신 등에서 실시하고 있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1개의 인터넷 회선으로 최대 253대의 PC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장비는 국내 처음으로 별도의 장비 셋팅없이 다이얼패드, 와우콜 등 인터넷 무료 전화서비스의 동시접속 서비스 기능과 함께 MSN 메신저의 파일 송·수신과 소리바다,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 등을 동시 접속할 수 있다.

특히 회사측은 DHCP서버기능을 비롯한 별도의 업링크 포트가 자동MDIX 기능, 파이어월 기능, 웹브라우저를 통한 펌웨어의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므로 초보자도 쉽게 장비를 셋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외형과 디자인보다는 내실과 기능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견고함과 방열성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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