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15 16:55 (화)
<화제의 기업> 서강이엔씨
<화제의 기업> 서강이엔씨
  • 정보통신신문
  • 승인 2016.01.11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개념 ‘유니 부스웨이’ 출시…업계서 호평
   ▲ 윤덕칠 대표이사
전선·케이블 없이도 조명기구 설치
초경량·난연성·방식·방염 장점

(주)서강이엔씨(www.skang.co.kr 대표이사 윤덕칠)은 정보통신과 전기공사통합 기술의 급속한 변화에 부응하고 수요자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전선이나 케이블을 사용하지 않고 조명기구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유니 부스웨이(BUSWAY)’를 공개해 큰 화제를 끌고 있다.

서강이엔씨에서 선보인 ‘유니 부스웨이’는 기존 시장에 나와 있는 국내 및 수입 제품의 단점인 설치 시 복잡함과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유니 부스웨이’는 전선이나 케이블 없이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유니 부스웨이 몸체 내에 조명기구를 내장할 수 있는 완전 일체형이며 원터치로 설치 완료 할 수 있다.

시장에 나와 있는 국내 및 수입 부스웨이와 비교해 봤을 때 ‘유니 부스웨이’의 성능은 여러 면에서 탁월함을 보여준다.
  ▲ 유니 부스웨이

기존 국내 및 수입된 부스웨이의 ‘외장재질’은 알루미늄이나 아연도금 강판으로 돼 있지만, 서강이엔씨의 유니 부스웨이의 ‘외장재질’은 강도가 높고 탄성이 우수한 케미칼 제품으로 돼 있어 무게가 기존제품에 비해 50%이상 가볍다.기존 부스웨이의 사용부품은 △부스웨이 △부스웨이연결대 △플러그 전원피더 △조명기구지지대 △조명기구 총 6가지로 분류되지만, 유니 부스웨이는 △일체형 조명기구 △연결대 △전원피더 등 총 3가지로 사용부품을 단순화 시켰다.

부스웨이간 연결, 조명기구 지지지대설치, 조명기구 설치, 기구용 플러그 삽입설치 등 기존 부스웨이는 여러 공정을 거쳐야하지만, ‘유니 부스웨이’는 완전일체형으로 현장에서 간단하게 부스웨이와 부스웨이를 서로 연결만 하면 공사가 완료되는 원터치 공법으로 설치공정수를 축소했다.

기존 부스웨이는 단면 접속이지만 유니 부스웨이는 3면 접속으로 접속 강도를 증강시켰으며 표피 면적의 확대로 접속저항을 최대로 낮췄다.
또한 볼트, 너트로 몸체를 결합해야 하는 기존 부스웨이와는 달리, 유니 부스 웨이는 볼트와 너트가 필요 없는 모듈식 결합이다.

이밖에 기존 부스웨이는 물에 약해 옥외 공사를 못했지만 유니 부스웨이는 국제보호등급(IP 등급) 4등급을 획득해 방수, 방식(부식), 방염(염기)이 뛰어나 안전하게 옥외에도 설치할 수 있다.

윤 대표는 “유니 부스웨이는 순수 국내기술로 자사의 기술연구소에서 3년 동안 연구 기획하고 2년의 제작 기간을 거쳐서 완성했다”면서 “앞으로 시장에서 전선이나 케이블 없이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유니 부스웨이 몸체 내에 조명기구를 내장할 수 있는 완전 일체형이며 원터치로 설치 완료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서강이엔씨는 전기내선공사 신공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상업화로 기업 경쟁력을 제고 하고 수입기술 대체 및 국산화에 기여한 점이 크게 인정돼 지난해 12월 제24회 다산기술상 중소기업 부문 ‘기술상’을 받았다. 다산기술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정신을 실천한 혁신적인 연구개발 성과를 발굴하는 상이다.

지난해 12월 ‘2015 서울국제발명전시회(SIIF)’에 참가해 ‘부스덕트(유니덕트)’의 기술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인정받아 금상 및 동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부스덕트로 지난해 11월 한국발명진흥협회로부터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추천확인서'를 수상하는 등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서강이엔씨의 ‘유니덕트’는 ‘KS C IEC’를 통과한 제품으로 고밀도 PVC 재질로 제작됐다. 몸체와 커버를 가진 멀티-덕트로 장·탈착이 손쉽고 덕트 내에 노이즈 차단이 가능한 격벽을 설치해 통신선과 전력선의 동시 수용이 가능하다.
배선기구는 덕트 몸체 길이 방향으로 슬라이딩 되도록 해 필요한 위치에 원하는 수량만큼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고 위치변경이 용이하다.

아울러 외관이 미려하고 규격별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돼 산업현장 및 초·중·고·대학교, 시험실, 병원, 사무실 등 활용범위가 매우 넓다. 난연성 재질로 화재위험을 감소시켰으며 고강도 PVC제품으로 전선, 케이블의 피복 손상 및 누전, 감전의 우려가 없다.

윤 대표는 “그동안 제품 연구개발에 많은 시간과 자본을 투자한 결과가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어 뿌듯하다”면서 “외산에 비해 서강이엔씨의 기술수준은 최고라고 자부하기에 앞으로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이고 철저한 품질경영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신문 등록 사항] 명칭 : ㈜한국정보통신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4447
  • 등록일자 : 2017-04-06
  • 제호 : 정보통신신문
  • 발행·편집인 : 장승익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정보통신신문사
  • 발행일자 : 2019-10-15
  • 대표전화 : 02-597-8140
  • 팩스 : 02-597-822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규
  • 정보통신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1-2019 정보통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oi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