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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컴퍼니> (주)알티넷
<리딩컴퍼니> (주)알티넷
  • 이길주 기자
  • 승인 2016.02.15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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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 IT솔루션 제공…고객 만족 극대화

 

▲ 김기범 대표이사.
홈 네트워크용 게이트웨이 ‘두각’

화웨이 제품 국내 수요처에 공급

 


(주)알티넷(www.rtnet.co.kr 대표이사 김기범)은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최적의 IT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설립된 업체이다.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적재적소에 솔루션을 공급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알티넷의 주요 사업 분야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 △방송통신 솔루션 △보안솔루션 등이다.
홈 네트워크 사업의 경우, 홈 네트워크용 게이트웨이를 설계 및 개발 양산해 건설사 등에 납품 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시스템 사업은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와 비즈니스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제품을 국내에 공급 중이다.

화웨이의 S×700시리즈 스위치는 풀 프로그램 작동이 가능한 ENP 칩셋으로 고객 맞춤형 환경을 제공해 주며 고용량의 대역폭을 지원해 준다. 손쉬운 설치와 배치 설정 자동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며 지능적인 설치, 모니터링 및 장애관리와 네트워크 분석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경쟁사 제품에 비해 통일된 앤드 투 앤드 제품군을 제공하며 저 전력 설계가 가능하다. S×700시리즈 스위치는 공공인프라, 헬스 케어, 교육, 엔터프라이즈. 미디어 방송 분야 등 다양한 곳에 설치돼 사용되고 있다.

김기범 대표는 알티넷이 화려한 외형보다는 내실 추구 경영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작은 봉사를 실천하는 업체가 되고 싶다며 힘든 상황에 처하더라도 서로가 믿음을 갖고 의지하며 난관을 극복해 나가는 근성을 가지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투명한 경영과 적극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착실한 내실경영을 통해 올 매출을 극대화하고 싶다"면서 "현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수익성 높은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올 한해 힘찬 도약을 위해 김기범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직원들이 자신을 믿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해줄 때 가장 보람을 느끼고 일 할 맛이 난다는 김 대표. 회사를 가족적인 분위기로 만들어 한번 들어온 직원들은 이직을 하지 않고 꾸준히 근무하고 있다.

김 대표 "직원들이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자신만의 확고한 직업관이 있어야 한다"면서 "주어진 환경을 자신이 풀어간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역지사지'의 정신을 가져야 회사는 물론 자신의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바쁜 일상에도 평소 트레킹과 독서를 하며 김 대표는 마음의 여유를 찾고 있다. 길을 천천히 걷는 것처럼, 급하게 가는 것 보다 한 걸음 한 걸음 정도경영을 해 나가고 싶다고 한다.

그는 "평소에 생각이 막히거나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면 트레킹을 한다"면서 "천천히 걸으면 좋은 생각들이 떠오르고 마음의 평정심을 찾을 수 있어 주위 사람들에게도 트레킹을 권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올 한해 기술력을 더욱더 향상시키고 안정되게 회사를 이끌어 가는 것이 목표인데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 대표는 "앞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하나가 돼 미래의 고객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며 "IT 인프라 구축에서 하드웨이, 소프트웨이 공급 유지 보수까지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목표로 사업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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