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18 08:28 (금)
<화제의 기업> ㈜진명아이앤씨
<화제의 기업> ㈜진명아이앤씨
  • 문병남 기자
  • 승인 2016.03.28 0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공 지능형 방범 방재 CCTV’ 큰 호응
  ▲ 권오복 대표이사
비상 안내방송으로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고객 요구 반영 고기능 제품 잇달아 출시

㈜진명아이앤씨(www.jmav.com 대표이사 권오복)는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의 정보습득 수단인 각종 방송, 음향, 영상 분야의 전문 제작, 설계 및 시공업체로서 국가통신산업 발전의 일익을 담당하며 방송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진명아이앤씨가 시장에서 요구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한 결과 다양한 제품들이 수요처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권오복 대표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6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인공지능형 방범방재 CCTV, 삼중화 AV통합방송 시스템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명아이앤씨의 ‘인공지능형 방범방재 CCTV’는 조달우수제품으로 선정된 시스템이다. 최근 초기 위험감지 및 초동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더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긴급한 사고에 대처하고 위험성을 상황에 맞게 신속히 전달하는 비상 안내방송을 통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시의성 높은 제품이다.
‘인공지능형 방범방재 CCTV’는 카메라부터 입력되는 영상을 분석해 불꽃 연기 및 출입자를 분석 감지한다. 이때 발생된 상황에 따라 비상안내방송 및 메시지를 송출해 범죄 및 화재 발생으로부터 범죄의 예방과 대형 인명피해 및 재산손실의 방재 등이 가능하도록 듀얼 영상처리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아울러 카메라 PTZ 제어기능, 화면 분할기능, 네트워크를 통한 원격 감시기능, 움직임 감지 기능이 적용 되어있으며 각각의 카메라를 독립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또한 네트워크를 통한 양방향 오디오 전송이 가능하며 한글문자를 지원해준다.

‘인공지능형 방범방재 CCTV’는 입력되는 영상정보의 감지 영역을 설정한 뒤 해당영역에 대한 감지규칙을 설정해 동작물 또는 사람을 감지한다. 카메라로부터 입력받은 영상을 다수의 블록으로 분활하고 색상 패턴을 검출하는 기술이 적용돼 있다.

기록저장 장치인 NVR의 성능 최적화를 위해 디스플레이 영역은 일반화질로 표시되며 저장영역은 고화질로 처리된다.
복수의 NVR 중 어느 하나의 고장 또는 오류로 인해 녹화가 중지되는 현상 발생시 Fail Over 서버가 대신녹화를 수행하도록 백업장치도 갖춰져 있다.

한편 진명아이앤씨는 또 다른 조달우수제품의 하나로 '삼중화 AV통합방송시스템'을 자랑하고 있다.
삼중화 AV통합방송시스템은 생방송 중에 예기치 못한 장비 고장이 발생할 경우, 중단 없이 안정적인 방송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방송 콘텐츠를 공급하는 하나 이상의 콘텐츠 장치로부터 지정된 출력장치로 송출하는 방송 경로를 제1경로, 제2경로, 제3경로로 삼중화 했다.

이 시스템은 하드웨어의 장애뿐만 아니라 제1, 2경로의 전원부 마저도 장애가 생기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되어도 중단 없는 방송이 실시간으로 계속되도록 해준다.
입력과 출력이 멀티회로로 연결돼 있으며 문제가 발생한 하드웨어의 응급AS 작업 중에도 실시간 방송이 가능해 시스템의 백업 장비가 필요 없게 된다. 이로 인해 비용절감이 대폭 가능한 매력적인 시스템이다.
일선학교, 관공서, 공연장, 강당, 병원, 체육시설 및 중대형 빌딩 등 관련 시장에서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

타 시스템의 경우 단일경로로 송출하거나 고가의 비용을 들여 경로를 이중화하는데 반해 자사 제품은 상대적으로 저가의 비용으로 완벽한 3중화가 구현가능하다.
권 대표는 “최소한의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도록 기획 단계에서 부터 철저한 검토 분석에 의한 설계를 하고 있다”면서 “그 동안 축척된 기술력으로 설계 의도에 맞게 최상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진명아이앤씨 고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특수음향 설계 제작 시공, 대형 영상 시스템 설계 제작 시공, 인터넷방송 시스템 설계 제작 시공 등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권 대표는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노비즈 인증기업, 벤처기업, 조달청 우수제품 등록업체로 선정됐다”면서 “이를 토대로 전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해 소기의 성과를 올리고 있는 튼실한 알짜 기업이다”고 설명했다.
임직원 모두 맡은 분야에서 열심히 뛰어준 결과 지난해에는 만족할만한 매출을 올렸다. 올해 경기는 그다지 좋지 않지만 끊이지 않는 꾸준한 공사실적을 바탕으로 신년 초에 세운 매출액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직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권 대표. 그는 몸에 밴 검소한 생활을 바탕으로 정직하게 사업에 매진해 음향 영상분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싶다고 한다.
권 대표는 “앞으로도 계속 디지털방송장비 및 HD영상방송 시스템 개발을 선도하고 최고의 기업이 되기 위해 아낌없이 연구개발에 투자 하겠다"면서 "정도경영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방송 음향 영상 전문 제조설계시공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거듭 날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신문 등록 사항] 명칭 : ㈜한국정보통신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4447
  • 등록일자 : 2017-04-06
  • 제호 : 정보통신신문
  • 발행·편집인 : 장승익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정보통신신문사
  • 발행일자 : 2019-10-18
  • 대표전화 : 02-597-8140
  • 팩스 : 02-597-822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규
  • 정보통신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1-2019 정보통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oi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