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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이드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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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길주 기자
  • 승인 2016.05.02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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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영상·음향설비 구축 우리가 으뜸
  ▲ 문용만 대표이사

고성능 프로젝터 등 우수제품 공급

대형스크린 환경 위한 고화질 구현

 

(주)가이드삼정(www.projectorbuy.co.kr 대표 문용만)은 프로젝터, 음향, 특수영상 솔루션, E-러닝 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으로 1998년 창업 이래 오직 한길만을 걸어온 정보통신 전문회사이다.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 기업, 교회, 개인회사 등의 각종 영상, 음향 공사를 수행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가이드삼정은 한국엡손(주) 프로젝터 총판 점으로 EPSON 프로젝터 등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중이다.

대형 스크린 환경을 위한 고화질의 탁월함을 자랑하는 EPSON 홈 프로젝터 ‘EH-TW5350'은 풀 HD 1920×1080 패널을 지원하기 때문에 대형스크린에서 좋아하는 영상을 고화질로 즐길 수 있다.

줌 렌즈와 수평 및 수직 키스톤 조정 기능으로 다양한 형태로 설치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HDMI, USB 등 연결 방법을 다양하게 선택해 여러 가지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 쉽고 설치하기 편리하며 세련되고 친숙한 디자인으로 어느 환경에서도 잘 어울려 파티, 결혼식에서도 영상 감상이 가능하다. 내장된 5W 스피커를 통해 우수한 음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별도의 스피커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

또한 올해 출시 예정인 EPSON 프로젝터 ‘EB-l25000u’가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제품은 레이저 광원에 따른 압도적인 밝기를 자랑하며 옵션렌즈 장착 시 1미터에서 134인치 투사가 가능하다. 자체 내장카메라에 따른 자정 화질 보정기능 및 360도 회전 가능한 렌즈를 탑재했다.

가이드삼정은 '그랜드뷰' 한국총판으로 뛰어난 기능의 그랜드뷰 스크린을 판매하고 있다.
그랜드뷰는 캐나다에서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국제 안전규격(UC CE ISO 등)을 모두 획득한 스크린 제품으로 품질을 인정받아 메이저 프로젝터 기업을 비롯한 세계 70여 국가로 수출되는 스크린 전문 제조 회사이다.

그랜드뷰 '엑스프레스 포터블 스크린'은 원터치 버튼 락 방식으로 빠르고 간단하게 설치 및 수납이 가능하다. 휴대성을 극대화한 최고급 이동 형 스크린으로 경량의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70인치 제품인 경우 무게가 6.9kg으로 매우 가볍다. 슬림형 디자인으로 보관이 간편하며 사무실 학교 가정용 홈 씨어터 등 여러 장소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소재 고급 블랙 마스킹 도료를 사용해 오버스캔 된 이미지의 산란된 빛을 최대한 흡수해 장시간 시청 시, 눈의 피로를 줄이고 영화 감상에 몰입할 수 있다. 타 회사 제품은 원단이 접히거나 구겨지고 말리는 현상이 심하고 면 복원이 불가능 하지만, 그랜드뷰 스크린은 원단이 구겨지지 않으며 복원력이 탁월하며 말리는 현상이 없다.

가이드삼정의 사훈은 ‘인정 긍정 열정’이다.
어려운 환경 속 에서도 긍정적인 희망을 가지고 열정을 마음속에 새기며 생활하자는 문용만 대표.

그는 “참신한 추진력과 열정을 가진 사원들로 구성된 회사로 경쟁사에 비해 일에 대한 열정과 추진력이 뛰어나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열린 마음으로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업 이외에도 주위의 소외된 이들을 위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문 대표.

직원들과 함께 홀몸 노인 및 소외계층에게 정기적으로 봉사와 청소 등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꾸준히 일정금액 후원을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중이다. 또한 십여 년 넘게 한 대학교에 장학금을 지급하며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학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돕고 있다. 

문 대표는 “남에게 도움을 준다는 게, 물질적으로 풍족할 때 하는 게 아니라 마음이 먼저 선행돼야 한다”면서 “사업에 열심히 임하면서 주위의 소외된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등산을 좋아해서 전국 100대 명산은 안 가본 곳이 없을 정도로 평소 산행을 즐기고 있는 문 대표.
머리가 복잡하거나 사업이 잘 풀리질 않을 때면 서울 근교 산이건, 지방산이건 가리지 않고 홀로 천천히 산행을 하고 있다.

산행을 하다보면 복잡한 생각과 잡념들이 없어져서 아주 좋다는 문 대표는 산을 진정으로 즐기며 삶의 여유를 찾아가는 산 마니아다. 전국 곳곳의 산을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함을 느끼게 됐다고 한다.

“창의적이고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고객을 소중히 생각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초우량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올 한해도 분주히 움직이며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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