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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 박차포티넷, 사무실 확장 비즈니스 역량 강화
이길주 기자  |  san@k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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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8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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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이 최근 선보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보안 시장 전면 공세에 나선다.

포티넷코리아 조현제 지사장은 ‘포티넷 보안 패브릭’을 필두로 올 하반기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혔다.

통합 보안 아키텍처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은 클라우드, IoT, 원격 기기와 같이 분산된 네트워크에서 각각 다뤄지던 보안을 네트워크 인프라 중심부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차세대 방화벽부터 샌드박스, 엔드포인트 클라이언트, 게이트웨이, 웹방화벽, 스팸·웹 필터 등 포티넷이 보유한 모든 제품이 서로 STIX` 표준 규격으로 위협 정보를 공유하고 자동으로 대응한다는 개념이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은 확장성, 인식, 보안, 실행력, 개방성 등 5가지 상호의존적인 요소를 충족시키며 모든 사물이 연결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허점 없는 보안’을 제공한다.

올 상반기 포티넷코리아는 사이버보안 운영 시스템인 ‘포티OS 5.4’와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방화벽 ‘포티게이트 6040E'을 발표하는 등 포괄적이고 전 방위적인 보안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강화해왔다.
또한 'SDN NFV 클라우드 가상화 세미나', ''망분리 및 BYOD 환경에서의 보안 강화 전략’ 세미나' 등 다양한 주제로 세분화된 타깃 고객들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하반기에 포티넷코리아는 대기업, 금융, 통신, 공공, 온라인 포털 등의 분야를 집중 공략해 영업을 대폭 강화하고 신규 총판 및 지역 거점 파트너의 적극적인 영입은 물론 내부적으로 영업, 엔지니어, 기술지원 인력을 더욱 확충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포티넷 보안 패브릭’ 등 핵심 전략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함께 산업별로 최적화된 구축사례를 통해 실제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하는 다양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조현제 지사장은 “하반기에도 ‘허점 없는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 전력투구하면서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원활히 충족시키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 보안업체로서 국내 고객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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