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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인 국토부 장관, 스마트시티 홍보관 개관식 찾아
박광하 기자  |  wideha@k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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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3  14: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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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과 박상우 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스마트시티 전용 홍보관인 ‘더 스마티움’ 개관식에 참석해 음성인식 스마트가전 및 실시간 건강체크 등 우리 생활과 융합된 정보통신 기술을 체험했다.

강호인 장관은 개관식에서 “더 스마티움이 단순한 기술 전시공간에 그치지 않고 교통혼잡·에너지 부족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도시’라는 스마트시티의 핵심가치를 전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보다 많은 사람이 우리나라 스마트시티와 스마트홈에 대해 친숙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정부에서는 ‘스마트도시법’ 개정을 계기로 스마트시티 산업육성을 위한 ‘발전로드맵’을 수립하고 오는 9월 우리의 스마트시티를 홍보하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제1회 글로벌 스마트시티 위크’를 개최하는 등 국민이 만족하고 체감하는 스마트시티 정책을 추진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주거환경과 융합된 정보통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더 스마티움 홍보관은 평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방문을 원하는 시민은 LH 홈페이지(http://thegreen.lh.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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