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창립56주년…사회공헌 박차
전통, 창립56주년…사회공헌 박차
  • 차종환 기자
  • 승인 2017.10.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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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전통장학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 개최
김성훈 연산전통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김성훈 연산전통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정보통신공사 및 유·무선 네트워크 구축 전문기업인 ㈜전통(대표이사 김만웅)은 지난달 25일 광주광역시 서구 소재 상무사옥에서 창립 56주년 기념식 및 재단법인 연산전통장학문화재단(이사장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의 제2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통의 전·현직 임직원 및 연산전통장학문화재단 이사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전통은 지난 1961년 창업주인 김성용 명예회장이 26세의 나이에 설립했으며, 우리나라 정보통신산업 태동기부터 반세기가 넘는 세월동안 건실한 발전을 거듭해 왔다.

재단법인 연산전통장학문화재단은 ㈜전통 창업자인 김성용 회장 일가의 뜻을 기려 지난 2015년 12월 출범한 공익법인으로, 다양한 장학·문화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연산전통장학문화재단은 정보통신기술, 문화예술, 기타의 세 분야에서 25명의 중·고·대학생 및 문화단체에 3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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