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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으로 국내 시장 공략
[현장]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으로 국내 시장 공략
  • 이길주 기자
  • 승인 2018.07.05 17: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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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 간 연동 중단 없이

다양한 복합 기능 제공

파트너사 협력관계 강화

 

고목동 컴볼트 지사장이 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고목동 컴볼트 지사장이 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데이터의 중요성이 계속 대두되고 있습니다. 데이터 관리를 위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으로 국내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서겠습니다."

데이터 보호 및 정보 관리 전문 기업 컴볼트 고목동 지사장은 최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다양한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목동 지사장은 "효과적인 데이터 관리를 위해서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백업, 복제, 아카이빙, 검색 등의 기능을 복합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컴볼트의 단일 플랫폼 솔루션은 이런 기능들을 완벽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각 모듈의 상호 연동 또한 중단 없이 이뤄지는 장점을 갖췄다. 현재 단일 플랫폼에서 백업, 아카이빙, 복제, 검색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것은 컴볼트 솔루션이 유일하다.

컴볼트는 채널 파트너와 글로벌 에코시스템 파트너와의 협력관계 강화에도 나선다.

고 지사장은 "업계 최고의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견고한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들에게 맞춤형 솔루션으로 제공해 줄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컴볼트 코리아는 국내 대기업은 물론, 금융 서비스, 통신, 제조, 교육 기관, 의료 분야 고객 고객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지사 인력의 확충과 채널 정책 재정비, 지속적인 고객 대상 제품 프로모션 및 교육 세미나 등을 진행해 서비스 지원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고 지사장은 "다양한 산업과 기업 환경에 적합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해 혁신적인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파트너 사와의 긴밀한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산업별로 영업력을 갖춘 파트너 사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갖춰 통합 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을 고려하고 있는 전국의 고객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컴볼트 본사는 현재 전세계 40개 국가에서 2만4000여 기업 고객에게 최고의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구축하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표적인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이다.

컴볼트 한국 지사는 지난 2008년에 설립돼 일반 대기업은 물론 통신, 제조, 인터넷 기업, 금융서비스, 교육 분야 등에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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