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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엔지니어가 미래 이끈다”
“젊은 엔지니어가 미래 이끈다”
  • 이민규 기자
  • 승인 2018.10.16 1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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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지니어링협회-KYPC

19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서
‘영 프로페셔널’ 세미나 개최

국내외 동향 분석-비전 제시

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이재완)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영 프로페셔널(Young Professionals) 위원회(이하 KYPC, 위원장 이용주)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라벤더룸에서 ‘2018 Fall KENCA Young professionals’ 세미나를 개최한다.

‘미래 엔지니어를 이끈다(Leading the Engineers of Tomorrow)’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엔지니어로서 실제 경험한 사례를 청중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국내·외 엔지니어링산업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앞으로 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엔지니어로서 갖추어야 할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엔지니어에 대한 처우 및 업무를 진행하며 실무전선에서 겪은 업계의 명암 등 엔지니어링 업계 종사자로서의 삶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젊은 엔지니어들이 향후 나아가야 하는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연사를 보면 윤용진 ㈜도화엔지니어링 부회장이 ‘엔지니어로서의 삶과 제언’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이용주 ㈜다산컨설턴트 기획실장(KYPC 위원장)이 ‘국내·외 엔지니어링 산업 현황분석 및 선진사례 진단’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아울러 전영수 ㈜수성엔지니어링 부장은 ‘엔지니어로서의 국내·외 경험과 비전제시’를 주제로 청중과 만난다.

㈜다산컨설턴트 기획실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용주 위원장은 “우리 산업이 처한 난제를 타개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젊은 엔지니어의 유입과 업무환경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세미나는 우리나라 엔지니어링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전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2016년 7월 KYPC를 구성했으며, 국제컨설팅엔지니어링연맹(FIDIC)의 대한민국 대표 단체로서 FIDIC과 FIDIC 산하 아시아·태평양 지역모임인 ASPAC 등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FIDIC의 신예 엔지니어 전문경영 프로그램인 YPMTP(Young Professionals Management Training Programme)를 선발·지원하는 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젊은 엔지니어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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