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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5G 상용화 대비 공사업 경쟁력 키울 인력양성 최선”
“4차 산업혁명·5G 상용화 대비 공사업 경쟁력 키울 인력양성 최선”
  • 김한기 기자
  • 승인 2019.01.07 0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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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폴리텍대학장 신년사
김철완 ICT폴리텍대학장.

이 해에 태어나면 부자로 잘 산다고 알려져 세상 많은 부모들이 특별히 자손을 바라는 '황금 돼지' 2019 기해년에는 통신공사인(人) 모두가 이 해의 속설만큼 복된 발전과 함께 풍요로움을 만끽하시길 기원합니다.

ICT폴리텍대학 역시 복된 올 한해를 대학발전의 신기원을 이루는 원년으로 삼아 그 풍요로움에 동참코자 합니다. 밖으로는, 개도국 정보격차해소 차원의 대학 글로벌화를 통한 신입생 등 구성원 다양성의 확보는 물론, 이를 통해 포화상태인 국내통신공사시장의 개도국진출 등 시장규모 확대 및 활로개척에 앞서고자 합니다.

안으로는, 한반도의 새로운 출발을 내다보고 남북정보격차해소를 위한 정책차원의 효과적인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고민에 소홀치 않을 것임은 물론, 초고속정보통신인프라 인력양성이라는 건학이념에 충실한 가운데 네트워크 구축 및 유지보수 등 4차 산업혁명 지능화·융/복합과 5G 상용화를 내실 있게 준비할 것입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ICT폴리텍대학은 초고속정보통인프라 인력양성사업을 통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책과 재정지원으로 2년제 산업학사 학위과정의 특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정보통신분야의 중앙 및 지자체 공무원에게 재교육 및 신기술을 전파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재직자들과 취업예정자들에게도 각각 직무능력향상 및 취업예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재난안전통신망이나 첨단 교통통신(C-ITS) 등의 특수 IT분야에서도 우리 대학의 전문성이 두드러지고 있어 다시 한번 우리사회의 젖줄이라는 통신인프라 구축에 프론티어임을 자부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자율주행자동차와 같은 모든 기술과 기능들이 정보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관계로 초고속 및 초고용량의 5G 인프라가 필수입니다.

ICT폴리텍대학은 이러한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발맞추어 교육과정의 전면적 개편과 더불어 여타 기관에서는 찾기 힘든 최신의 기자재로 수준 높은 국내외 인력양성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ICT폴리텍대학은 올 '황금 돼지' 해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책적 지원과 정보통신업계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정보통신공사업의 경쟁력을 한 차원 승화시킬 수 있는 인력양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대학 역시 함께 비약할 수 있는 역량을 스스로 갖추고자 하며 이를 위한 노력에 부지런할 것임을 여기서 다짐합니다.

끝으로, 통신공사협회와 회원사는 물론, 모든 ICT종사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위해 이제 두 손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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