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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 지역채널 시청률 상위 20% 진입
딜라이브, 지역채널 시청률 상위 20% 진입
  • 박남수 기자
  • 승인 2019.03.13 1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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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의 ‘채널 1’이 지역민들에게 ‘우리동네 채널’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3년간 딜라이브 지역채널의 시청률이 가파르게 상승했다.

특히 2018년도 평균시청률은 전년대비 약 55%, 시청점유율은 약 67% 상승했는데 이는 디지털 가입자들에게 서비스되고 있는 220여개 채널 중 45위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딜라이브는 자체 제작 콘텐츠의 퀄리티 향상과 다큐, 교양,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 방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한 것이 시청률 상승의 주요인으로 분석했다. 뿐만 아니라 딜라이브는 지역채널에 연간 약 120억원의 투자를 통해 중계차, 스튜디오를 HD로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지역정보 프로그램과 지역뉴스, 사회공헌사업 프로그램 등을 제작해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딜라이브 지역채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들을 중심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뽀빠이 이상용씨가 진행을 맡아 각 지자체를 순회하면서 ‘우리 동네 가수왕’을 뽑는 <청춘 노래자랑>을 비롯해, 100세 시대를 맞이해 어르신들의 건강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시니어 건강지킴이 <왕진>, 초등학교 5,6학년생들이 끼와 장기를 발산하면서 퀴즈를 통해 지혜의 왕으로 거듭나는 <키즈솔로몬>, 지역 현안과 이슈를 심도 있게 다뤄보는 시사프로그램인 <쌍심지>등이 있다.

특히 <청춘 노래자랑>은 분당 최고시청률 1%, 순간 시청점유율은 약 3%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딜라이브 서비스 채널 전체 순위로는 5~6위에 해당되는 것으로 딜라이브를 대표하는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또한 지역채널 최초 UHD로 제작되는 <청춘 음악회>는 여의도 KBS홀에서 연간 14회를 진행하면서 매회 마다 지역주민 1,200여명을 초청해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화려한 음악 공연을 선물하고 있다. 한편 3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19년 시즌2를 시작한다.

이밖에도 <뉴스라이브>와 <서울경기케이블TV뉴스>는 지역밀착 취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이슈를 말하다>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깊이 있는 토론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성낙섭 대표는 “우리 동네 대표방송으로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민과 소통하는 채널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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