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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티넷코리아, 고객 브리핑 센터 오픈···최적 보안 전략 제시
[현장]포티넷코리아, 고객 브리핑 센터 오픈···최적 보안 전략 제시
  • 이길주 기자
  • 승인 2019.10.18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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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스 페르쉐 포티넷 수석 부사장이 엣비졀 보안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길주 기자]
패트리스 페르쉐 포티넷 수석 부사장이 엣비졀 보안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길주 기자]

"고객 브리핑 센터(CBC) 오픈을 통해 운영기술(OT)를 포함한 엣지별 사이버보안 전략에 관심 있는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포티넷코리아(대표 조원균)는 OT 보안에 대한 시연이 가능한 '포티넷 CBC'를 오픈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OT 보안은 공장, 발전소, 에너지 시설과 같은 산업제어 시스템에 대한 보안을 의미하며 이런 산업제어 시스템은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대체적으로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비가 미비하다.

OT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포티넷은 고객들에게 OT 보안의 위험성을 시연하고 최적의 보안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CBC를 리뉴얼해 오픈했다.

패트리스 페르쉐 포티넷 수석 부사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사이버 위협의 범위가 확대되고 각 엣지별 요구하는 보안 상황이 달라지게 됐다"면서 "엣지 클라우드, IoT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서 코어에서 엣지까지 엔드-투-엔드 보안이 구현돼야 하고 빠른 확장성, 심층적인 가시성, 세부적인 제어를 지원하는 고성능 보안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포티넷코리아는 이번 OT 보안 데모 센터 오픈과 함께 포티넷 보안 패브릭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에게 엣지별 최적의 보안 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은 기존 IT 보안 영역과는 다른 OT의 자산, 운용체계(OS), 프로토콜 등 OT 보안 위협에 특화된 대응 플랫폼으로서 IoT 생산성 향상을 위한 탁월한 가시성, 관리성, 보안성을 제공한다.

조원균 포티넷코리아 대표는 "하반기 포티넷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OT 보안 데모가 가능한 CBC를 통해 OT를 포함한 엣지(Edge)별 사이버보안 전략에 관심 있는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네트워크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위협 상황을 발빠르게 포착해 소개하고 보안이 주도하는 최적의 네트워크 설계 및 구현 방안을 제시하는 신뢰할 수 있는 보안업체로서 국내 고객들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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