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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벤처·정보통신 합동세미나’ 개최
‘2019년 벤처·정보통신 합동세미나’ 개최
  • 이민규 기자
  • 승인 2019.11.22 0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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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공사협회 대구·경북도회-대구경북벤처기업연합회
4차 산업혁명 시대 융합·혁신 조망
19일 열린 ‘2019년 벤처·정보통신 합동세미나’.
19일 열린 ‘2019년 벤처·정보통신 합동세미나’.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구·경북도회(도회장 신용우)는 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회장 박광범)와 함께 19일 대구 수성구 소재 그랜드호텔에서 ‘2019년 벤처·정보통신 합동세미나’를 개최했다.

‘혁신융합의 필요충분조건, 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정보통신산업과 벤처산업 발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미래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아울러 산·학·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상호 정보교류 및 협력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양 단체 간 MOU 체결에 따른 공동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키워드인 혁신과 융합에 대한 국내·외 기업들의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들에게 요구되는 전략적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용우 대구·경북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많은 사업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회원사의 신기술 개발과 신시장 진입을 적극 도울 것”이라며 “정보통신공사업 수급범위 확대와 수익창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송영화 건국대학교 교수는 ‘혁신융합의 필요충분조건, 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성백춘 대구보건대학교 교수는 ‘4차 산업혁명과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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