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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통신, ‘현대에이치티’로 사명 변경
현대통신, ‘현대에이치티’로 사명 변경
  • 차종환 기자
  • 승인 2021.04.16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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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이치티의 대표 브랜드(BI) ‘HT’. [사진=현대에이치티]
현대에이치티의 대표 브랜드(BI) ‘HT’. [사진=현대에이치티]

현대통신이 사명을 ‘현대에이치티’로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1998년 창립 이래, 줄곧 스마트홈 사업에 주력해온 현대에이치티는 다년간 건설사 수주 1위를 지키며 국내외 대표 스마트홈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신규 사명인 현대에이치티는 기존 사명인 ‘현대’와 새롭게 변경된 대표 브랜드 ’에이치티’를 더해 만들어졌다.

현대인의 삶에 인공지능(AI) 기술, 사물인터넷(IoT) 컨시어지 커뮤니티 서비스, O2O서비스 등 다각화된 기술을 제공하는 ‘주거 통합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새로운 대표 브랜드(BI) ‘HT’의 브랜드마크는, 상호작용을 하는 디지털픽셀의 이미지를 형상화하며 공간과 기술, 일상과 미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결하는 기업의 모습을 나타낸다.

열정적이며 즐거움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와 희망과 순수를 상징하는 화이트로 현대에이치티의 가치를 투영했다.

또한, 기업 비전인 ‘Hello Tomorrow, Home Think’는 집이 스스로 생각하는 공간으로 발전돼 인류의 내일을 보다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현대에이치티의 비전이 담겨져 있다.

업체 측은 스마트홈을 넘어, 주거공간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거 통합 플랫폼 대표기업으로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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