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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시큐리티, 이은옥 지사장 선임
아쿠아 시큐리티, 이은옥 지사장 선임
  • 이길주 기자
  • 승인 2021.09.01 08: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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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기회 발굴
고객 지원 강화 박차
[사진=아쿠아시큐리티]
[사진=아쿠아시큐리티]

[정보통신신문=이길주기자]

아쿠아 시큐리티 한국 지사 설립과 함께 이은옥 초대 지사장<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은옥 신임 지사장은 아쿠아 시큐리티 코리아의 영업 총괄을 비롯한 사업 전반을 진두 지휘하며 국내 시장의 비즈니스 기회 발굴 및 확장, 고객 지원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 지사장은 아쿠아 시큐리티 합류 이전에, 체크포인트코리아 지사장을 맡은바 있다. 

이전에 KT와 시게이트 등을 거치며 B2C와 B2B 영업 및 마케팅 등을 20년 이상 총괄해온 대표적인 IT 및 보안 전문가다. 

그는 대기업, 금융, 공공 등의 주요 산업 부문에서 강력한 영업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하며 입증된 영업 관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 지사장은 "클라우드를 기업의 핵심 인프라로 사용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이 확산되고 있다"면서 "실제로 지사 설립과 동시에 많은 기업들의 요청으로 기술 검증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쿠아 시큐리티의 업계 선도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과 차별화된 파트너 수익강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 확장 및 성공적인 파트너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쿠아 시큐리티는 지난 2015년에 설립된 이후, 금융 서비스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 리테일, 미디어, 공공, 헬스케어, 텔콤, 여행 산업 등을 포함해 전세계 1,000개 이상 고객사의 클라우드 보안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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