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0-20 16:11 (수)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에 차세대방화벽 구축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에 차세대방화벽 구축
  • 이길주 기자
  • 승인 2021.09.15 16: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티넷코리아, 정보보안 강화
공공 시장 공략 가속화 방침
포티게이트 차세대방화벽. [사진=포티넷코리아]
포티게이트 차세대방화벽. [사진=포티넷코리아]

[정보통신신문=이길주기자]

포티넷코리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정보보안 인프라의 성능 제고와 보안 강화를 위해 자사의 ‘포티게이트 차세대방화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각종 범죄의 실태와 원인 및 대책을 종합적·체계적으로 분석·연구함으로써 국가 형사정책수립과 범죄방지에 이바지하기 위해 1988년 설립된 법무·형사정책 분야의 국책연구기관이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기존에 구축된 방화벽의 노후화로 인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에 대한 전반적인 성능 저하 및 로그 검색이 늦어지고 관리 용이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하면서 새로운 고성능 방화벽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게 됐다. 

이에 다양한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방화벽의 도입을 적극 검토하게 됐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여러 차세대방화벽의 성능과 안전성,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면서 기존 네트워크와의 유연한 통합 및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우수한 성능, 다층적 고급 보안, 보안 시그니처의 빠른 업데이트, 뛰어난 가시성을 제공할 수 있는지 면밀히 검토했다.

최종적으로 고급 보안 및 네트워크,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포티넷의 ‘포티게이트 차세대방화벽 1500D’를 구매했다.

특히,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포티넷의 운영 메뉴얼이 간편하고 필요에 따라 자유자재로 추가 및 변경이 가능한 GUI를 제공해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대용량 처리에 용이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포티넷은 한정된 예산 내에서 높은 비용효율성과 성능을 제공하며,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취약 정보를 신속하게 업데이트할 뿐만 아니라, 향후 요구사항 변화에 따라 라이선스를 구매 적용하면 추가 솔루션 도입 없이도 다양한 기능과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조원균 포티넷코리아 대표는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자사의 ‘포티게이트 차세대방화벽 1500D’를 구축함으로써 정보보안 인프라의 성능을 높이고 보안을 강화하게 돼 만족스럽다"면서 "자사는 향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의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공공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신문 등록 사항] 명칭 : ㈜한국정보통신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4447
  • 등록일자 : 2017-04-06
  • 제호 : 정보통신신문
  • 대표이사·발행·편집인 : 문창수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정보통신신문사
  • 발행일자 : 2021-10-20
  • 대표전화 : 02-597-8140
  • 팩스 : 02-597-822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규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1864
  • 통신판매업등록번호 : 제 2019-서울용산-0472호
  • 정보통신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1-2021 정보통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oit.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abc협회 인증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