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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메타버스 컨퍼런스 ‘메타콘 2021’ 프로그램 공개
국내 최대 메타버스 컨퍼런스 ‘메타콘 2021’ 프로그램 공개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1.09.27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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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리차드 케리스 부사장
SKT 전진수 Metaverse CO장 등 연사 참가
메타콘 2021(Metacon 2021) 이미지
메타콘 2021(Metacon 2021) 이미지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오는 10월 6-7일 개최되는 메타콘 2021(Metacon 2021)은 ‘메타버스 2.0: 가상과 현실의 공존’이라는 주제아래 메타버스 관계자가 바라보는 메타버스 산업의 전망과 미래 트렌드 소개에 초점을 맞춘다.

6-7일 양일간 총 20여개의 세션에 총 40여명의 국내외 최정상급 연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첫날인 6일에는 메타버스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인 엔비디아(NVIDIA)의 옴니버스 플랫폼 총괄인 리차드 케리스 부사장이 첫 기조세션의 연설자로 나선다.

케리스 부사장은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그 기술과 전망에 대해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최근 차세대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를 출시한 SK 텔레콤에서는 전진수 Metaverse CO장이 '상상을 현실로! 메타버스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 더샌드박스(The Sandbox) 공동설립자이자 최고운영책임자인 세바스찬 보르제가 메타버스 생태계와 그 기회에 대해 발표한다.

이튿날인 7일에는 텐센트(Tencent) Gen Z 메타버스 빌더이자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아이시 장이 '나를 정의하는 것은? – 메타버스에서 Z세대의 SNS를 재해석하다'라는 주제아래 Z세대의 SNS사용법에 대해 발표한다.

오후 첫 기조세션의 연설자로 노키아(Nokia) 생태계 및 트렌드 스카우팅 책임자이자 미래 기술자인 레슬리 셰넌이 메타버스 시대에 5G 인터넷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그 이후, 김범주 유니티 코리아 에반젤리즘 본부장이 메타버스를 둘러싼 기술요인과 각종 활용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본 콘퍼런스 양일간 특별세션이 진행된다. 1일차에는 쓰리디팩토리 오병기 사장이 탈중앙화 실감형 XR콘텐츠를 적용한 글로벌 스포츠 클럽 메타버스 프로젝트인 레알 마드리드 가상세계(RMVW)를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 2일차에는 국내 엔터테인먼트 분야 메타버스 사업을 선도하는 YG엔터테인먼트의 가종현 부사장이 “메타아티스트: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메타콘 2021은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하이브리드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가 등록을 통해 콘퍼런스 세션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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