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9-25 19:53 (일)
CJ ENM 사내 벤처 육성 프로젝트 ‘시리즈 A’ 런칭
CJ ENM 사내 벤처 육성 프로젝트 ‘시리즈 A’ 런칭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1.11.09 2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젊은 인재의 크리에이티브 지원
사내 독립 기업(CIC) 5개 설립 목표
[사진=CJ ENM]
[사진=CJ ENM]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이 ‘SERIES A’(시리즈 A)라는 사내 벤처 육성 및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젊은 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시장 트렌드에 부응하는 미래 혁신 사업 아이템 육성에 나선다.

CJ ENM은 1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6주간 재직 중인 직원을 대상으로 신유형 콘텐츠, 플랫폼, 커머스 분야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미래형 콘텐츠, D2C형 디지털 서비스 등 신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는 직원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공모된 아이디어 중 고객 가치, 시장 트렌드, 사업 확장성, CJ ENM과의 시너지 등을 고려해 총 5개 팀을 선발한다.

선발팀에게는 최대 2억원의 사업 지원금과 외부 전문가와 맞춤 컨설팅, IT·테크 기반 스타트업과의 기술 매칭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내 벤처로 선정된 팀은 사업 수행 전반에 걸친 자율권과 독립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또한 최종 결과물이 사업화 될 경우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사업 성과에 따라 사내 독립 기업(CIC)을 설립하거나 분사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CJ ENM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경쟁 환경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고, MZ세대를 비롯한 젊은 인재들의 크리에이티브를 지원하고자 사내 벤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도전하는 조직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앞으로 사내벤처 프로젝트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ag
#CJ EN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신문 등록 사항] 명칭 : ㈜한국정보통신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4447
  • 등록일자 : 2017-04-06
  • 제호 : 정보통신신문
  • 대표이사·발행인 : 문창수
  • 편집인 : 이민규
  • 편집국장 : 박남수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정보통신신문사
  • 발행일자 : 2022-09-25
  • 대표전화 : 02-597-8140
  • 팩스 : 02-597-822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규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1864
  • 통신판매업등록번호 : 제 2019-서울용산-0472호
  • 정보통신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1-2022 정보통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oit.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abc협회 인증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