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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불편 줄이고 효율 높인 3종 ‘팩아웃 시스템’ 출시
밀워키, 불편 줄이고 효율 높인 3종 ‘팩아웃 시스템’ 출시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2.01.07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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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아웃 제품에 결합된 ‘M18 FUEL 팩아웃 건습식 진공 청소기’와 ‘M18 팩아웃 작업등/충전기’ 현장 활용 모습 [사진=밀워키]
팩아웃 제품에 결합된 ‘M18 FUEL 팩아웃 건습식 진공 청소기’와 ‘M18 팩아웃 작업등/충전기’ 현장 활용 모습 [사진=밀워키]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밀워키는 불편을 줄이고 효율을 높인 사용자 맞춤형 공구함 ‘팩아웃 시스템(PACKOUT SYSTEM)’ 라인업으로 ‘팩아웃 딥 멀티박스’와 ‘M18 FUEL 팩아웃 건습식 진공 청소기’, ‘M18 팩아웃 작업등/충전기’ 등 3종을 신규 출시했다.

본 라인업은 2022년 새해를 맞이해 실내 작업 현장에서 인부들이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고 작업 효율을 한 단계 개선하도록 돕는다

‘팩아웃 딥 멀티박스’는 충격에 강한 폴리머 재질을 사용해 내성구성은 높이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최대 23Kg의 무게를 지지할 수 있으며 간편히 장착할 수 있는 모듈식 스토리지 시스템을 도입해 작은 파츠를 보관에도 용이할 뿐만 아니라 작업자의 취향에 따른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크기가 큰 공구를 보관하기에도 용이하도록 내부가 깊고 넓게 디자인됐으며 IP 65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도 갖춰 물과 파편 등으로 보관 중인 공구가 손상되지 않도록 한다.

실내 작업 현장에서 청소기는 분진 및 금속 가루 등을 흡입하는 데 왕왕 사용된다. 그러나 그동안 작업 현장에서 사용된 대부분의 청소기는 경량인 탓에 흡입력이 낮아 다양한 물질을 흡입할 수 없었고, 때문에 현장 청소에 적합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 밀워키가 출시한 ‘M18 FUEL 팩아웃 건습식 진공 청소기’는 퓨얼 브러쉬리스 모터를 장착하고 효율성 높은 디자인으로 공기 흐름을 최적화시켜 기존에 작업 현장에서 사용되던 제품 대비 최대 60% 높은 흡입력을 자랑한다.

이 제품은 팩아웃 시스템과 호환을 통해 탁월한 이동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제품에 호스 및 청소 관련 악세서리의 탑재도 가능해 작업자들의 현장 정리 및 작업 소요 시간을 절약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밀워키는 청소기 사용 시에도 작업자들의 간의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소음 또한 줄였다. M18 FUEL 팩아웃 건습식 진공 청소기는 최적화된 소음 감축 디자인을 적용해 평균 소음이 87 dB(A)에 달한다. 이는 기존 제품들의 소음 대비 최대 2배 낮은 수치다.

‘M18 팩아웃 작업등/충전기’는 팩아웃 시스템과 결합해 이동성을 높이면서도 작업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작업등과 함께 충전기의 기능도 갖춰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곳에서도 배터리의 충전 및 유선 전동공구 사용을 가능하게 도와준다.

팩아웃시스템과 함께 혹은 분리해서도 사용이 가능한 뛰어난 호환성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3개의 독립적인 라이트가 180° 수직 회전 및 300° 수평 회전할 수 있다. M18 팩아웃 작업등/충전기는 최대 31시간 동안 작동이 가능하며 9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3000 루멘의 고출력 조명이 작업자가 어두운 환경에서도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배터리 및 제품 충전 시 기기를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마련돼 충전 시 해당 기기를 분진 및 물로부터 보호할 수도 있다.

밀워키만의 기술력이 담긴 팩아웃 시스템은 현재까지 총 30여종이 시장에 출시됐다. 팩아웃 시스템은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전동공구 등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쉽게 운반할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작업 효율을 높여주는 기능을 두루 갖췄다. 또한 모든 구성 제품은 상호간 체결이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구성으로 조합할 수 있다.

밀워키 관계자는 “2022년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팩아웃 시스템 3종은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느껴왔던 고충사항들을 해결하고 나아가 작업 효율을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작업의 효율을 높여줄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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