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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키, 5인 이상 무료배송 '먼키식구' 출시
먼키, 5인 이상 무료배송 '먼키식구' 출시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2.05.24 1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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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지 인근 지점 다양한 맛집 메뉴 선택 가능
먼키 입점 빕스 메뉴 이미지
먼키 입점 빕스 메뉴 이미지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먼키가 기존의 10인 이상에서 5인 이상으로 무료배송 혜택을 크게 늘린 직장인 맞춤형 식사구독 서비스 '먼키식구’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먼키식구’는 개인과 팀으로 나뉘며 개인의 경우 10% 할인을 적용받고, 팀의 경우 10% 할인과 추가로 5인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까지 혜택이 더해진다.

'먼키식구'는 먼키 지점에 입점한 130여 개 맛집의 다양한 메뉴를 10% 할인 받을 수 있는 식사구독 서비스로 이번에 무료배송 혜택까지 더해져 직장인들의 점심식사 선택지가 넓어질 전망이다.

기존에는 최소 10인 이상 주문 인원과 별도 배송비가 발생해 소규모 직장이나 단체가 이용하기 어려웠다.

반면 '먼키식구'는 5인 이상 팀만 구성하면 원하는 장소를 지정해 무료로 음식을 받을 수 있어 소규모 회사나 팀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비용도 획기적으로 절감된다.

또한 메뉴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장점이다. '먼키식구'는 배송지 인근 먼키 지점의 20여 개 맛집의 200여 개 메뉴 중에서 원하는 음식을 고를 수 있다.

먼키에는 CJ푸드빌의 ‘빕스’, 멕시칸 레스토랑 ‘온더보더’, 영국식 커리전문점 ‘커리146’, 숯불고기 냉면 ‘팔당냉면’ 등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와 미쉐린 가이드 한식당 ‘봉피양’, 류태환 셰프의 압구정 맛집 ‘돼장’, 대학로 샌드위치 핫플 ‘샌드위밋’, 송도 수제버거 맛집 ‘젠버거’ 등이 입점했다.

유명 프랜차이즈와 지역 맛집, 인스타 핫플의 대표메뉴를 매일 골라가며 점심식사로 먹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먼키식구' 장점은 IT를 기반한 온라인 주문이다. 고객은 먼키앱을 통해 원하는 식사날짜와 시간, 배송지, 메뉴를 선택하고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한다.

'먼키식구'의 또다른 장점은 철저한 위생관리에 있다. 배달, 포장, 케이터링 음식의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먼키는 체계적인 위생청결 관리시스템을 갖추어 가고 있다.

먼키 각 지점에는 위생 전담매니저가 상주해 하루 3회 이상의 깐깐한 위생점검과 철저한 소독을 실시한다. 이와 더불어 위생등급제 인증도 받고 있다. 이러한 먼키의 위생청결 관리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안심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의 지역 맛집과 유명 외식브랜드로 구성된 맛집편집샵 먼키는 IT, AI 공유주방 시스템을 접목한 차세대 외식플랫폼으로 강남, 시청, 판교 등 수도권 핵심상권에 7개 지점, 130여 개 식당을 운영 중이다. 먼키는 백화점 셀렉다이닝과 배달 공유주방을 결합한 공유주방형 푸드코트로 배달과 홀식사, 방문식사, 픽업, 팀구독, 개인구독 등 5가지의 복합적인 매출 수단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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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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