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공사업계 발전에 기여”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인천시회 현판식 개최

2022-07-09     서유덕 기자
인천시회 현판식에 참석한 주요 내빈과 시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보통신신문=서유덕기자]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인천시회(시회장 전광찬)가 지난달 23일 전광찬 (주)메가텔 대표이사를 시회장으로 선출하며 출범한데 이어, 지난 1일 현판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를 개시했다.

1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시회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강창선 협회 중앙회장과 성성모 수석부회장, 김홍래 부회장, 홍만표 상임부회장, 인천시회 설립준비위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아울러 인천시회 운영위원 및 대의원 등 인천시회 회원사 대표가 참석해 인천시회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전광찬 인천시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시회 회원사와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 공사업계의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우리 협회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창선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출발선에 서 있는 인천시회는 이뤄야 할 많은 일들이 있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인천시회가 조속히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중앙회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회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보통신공제조합 인천회관에 사무실을 마련, 현판식이 개최된 1일부터 인천지역 500여 회원을 대상으로 업무를 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