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고객-파트너 성공 채널 강화전략 가동
퓨어스토리지, 고객-파트너 성공 채널 강화전략 가동
  • 박남수 기자
  • 승인 2015.04.22 15: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퓨어스토리지(지사장 강민우)가 마이클 소트닉(Michael Sotnick)을 포함, 두 명의 채널 관련 업계 베테랑을 영입해 파트너 중심의 고객 지원 조직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20년 경력의 채널 베테랑인 마이클 소트닉이 퓨어스토리지의 글로벌 채널 및 제휴 담당 부사장으로 임명됐다. 소트닉 부사장은 회사 내 부서 간 비즈니스를 조율하고, 글로벌 시스템 통합 업체(GSI), ISV, OEM, VAR등 유통 생태계 전반에서 기존 및 신규 파트너와 함께 퓨어스토리지의 시장 도입을 확장시키는데 집중한다.

또한 글로벌 모범 사례를 구축하고 파트너의 성공을 위한 전략적 제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소트닉 부사장은 퓨어스토리지에 합류 전, 무브웹(Moovweb)과 퀘스트 소프트웨어(Quest Software)에서 EVP 및 채널 최고담당자를 역임한바 있다. 또한 SAP와 베리타스(VERITAS)에서 다양한 분야를 담당했다. 특히 베리타스에서는 SI, ISV, OEM, VAR, 총판을 비롯해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합 및 확장해 기업 매출 15억 달러 달성에 이바지 한 바 있다.

퓨어스토리지 마이클 소트닉 글로벌 채널 및 제휴 담당 부사장은 "퓨어스토리지는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독립적인 올플래시 어레이 기업으로 수행능력이 우수하고 차별화 된 채널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스토리지 업계의 개척자이자 시장 리더"라며 ” 퓨어스토리지는 업계 유일의 채널 중심 스토리지 회사로 파트너에게 기회를 제공해 고객들이 기존 티어-1 디스크 스토리지를 올플래시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파트너들이 고객을 위한 가치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수준의 프로그램을 개발해왔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을 확장해 전략적 관계를 더욱 확장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퓨어스토리지는 리버베드(Riverbed)와 시만텍(Symantec)에서 근무한 바 있는 알렉스 헤스터버그(Alex Hesterberg)를 고객 및 파트너 지원 및 기술 서비스 담당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헤스터버그 부사장은 더 복잡한 환경에서 파트너들이 퓨어스토리지의 구축 및 통합을 가속화 할 수 있도록 퓨어스토리지의 자문, 역량 강화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장 할 예정이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들은 고객들이 100% SSD 데이터센터로 전환할 수 있도록 더욱 전략적인 자문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된다.

퓨어스토리지의 고객 및 파트너 지원 조직은 파트너들에게 그들의 서비스 조직 내에서 구축 및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아키텍처, 구축 가이드, 템플릿 및 서드파티 통합 방법론을 정의하고 공유하는 기술 전문가 네트워크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러한 기술 전문가에는 응용 프로그램 및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아키텍트, 기술 영업 관리자, 프로그램 관리자, 기술 지원 엔지니어, 기술 트레이너, 프로젝트 관리자 및 통합 컨설턴트 등을 포함한다.

새로운 고객 및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은 파트너들에 대한 퓨어스토리지의 투자이다.  이를 통해, 파트너들은 고객들이 퓨어스토리지 올플래시 스토리지 구축해 IT 및 비즈니스 혁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가능하다. 

퓨어스토리지에 합류 전, 헤스터버그 부사장은 크로스 플랫폼 마케팅 기업인 세일스루(Sailthru)에서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확장했다.  또한, 리버베드의 글로벌 역량 강화 부서인 리버베드 전문 서비스 조직을 신설하여 7년 동안 매출 10 억 달러 이상을 달성하는 고성장에 기여한 바 있다.

퓨어스토리지 알렉스 헤스터버그 고객 및 파트너 지원 및 기술 서비스 담당 부사장은 "퓨어스토리지와 퓨어스토리지의 제품은 간소화 및 사용 편의성 제공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설치 및 구성에 높은 비용이 소요되는 복잡한 솔루션을 지양하고 있다”며 "고객은 퓨어스토리지 및 파트너에게 SSD의 혜택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고부가 가치의 서비스를 기대한다. 퓨어스토리지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중요도를 파악한 뒤, 파트너들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하는 전략을 수립한다. 기술 전문가의 폭 넓은 경험이 결합 된 퓨어스토리지의 역량 강화, 자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풍부한 서비스 생태계의 근간을 마련해 파트너가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퓨어스토리지는 채널 및 파트너 역량 강화 외에도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을 실행할 예정이다.

퓨어스토리지는 전 세계 시장에 해당 지역의 유통 파트너 및 범지역 유통 파트너, 총 2개의 유통 파트너로 구성 된 2중 유통 체제를 도입 할 예정이다. 퓨어스토리지의 유통 파트너는 기본적으로 광범위한 유통 서비스, 부가가치 서비스 및 거래 등록 및 기술검증(PoC)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퓨어스토리지는 새로운 시장으로의 접근을 확대 해 나갈 것이다.

스토리지는 시스코(Cisco), SAP, 시트릭스(Citrix), 에픽(Epic),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오라클(Oracle), 레드햇(Red Hat), VM웨어(VMWare)와 같은 주요 응용 프로그램 및 인프라 공급 업체와 협력을 강화하며 기술 제휴 생태계를 더욱 확장 할 예정이다. 또한, 퓨어스토리지 플랫폼과의 통합 및 특정 응용 프로그램에 최적화 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VM터보(VMTurbo), 아리스타 네트웍스(Arista Networks), 몽고DB(MongoDB), 컴볼트(CommVault) 및 비암(Veeam)등과의 새로운 기술 제휴를 확장 할 것이다. 파트너들은 이러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 및 지원 할 것이다. 

예를 들어, 퓨어스토리지, VM웨어 및 시스코의 기술 통합으로 구축 된 플래시스택 CI(FlashStack CI)는 유연한 올플래시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으로 최신의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 하드웨어 및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단일의 아키텍처로 통합한다. 이를 통해,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IT 비용 및 구축 위험을 절감시킨다. 플래시스택 CI 솔루션은 플래시스택 공식 지원 파트너(ASP)를 통해 독점적으로 제공 및 지원된다. 플래시스택 공식 지원 파트너들은 시스코, VM웨어 및 퓨어스토리지의 기술을 판매 및 지원할 수 있도록 인증 받았으며, 일관되고 고도로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위해 레벨 1과 레벨 2 지원을 보장한다. 고객들은 선호하는 제공자의 맞춤화된 턴키 솔루션, 서비스 및 지원을 통해 혜택을 얻을 수 있다.

GSI 및 SI업체와 가치 기반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은 퓨어스토리지 및 광범위한 채널 생태계가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GSI 및 SI업체는 파트너들이 고객에게 혁신적인 엔드투엔드(end-to-end) 응용 프로그램 및 인프라 프로젝트를 설계 및 제공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퓨어스토리지 파트너는 퓨어스토리지가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 및 고객 및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파트너 포털 및 채널 담당자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