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ST, 휴대성 높인 보조배터리 출시
TSST, 휴대성 높인 보조배터리 출시
  • 차종환 기자
  • 승인 2015.11.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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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작은 가방과 파우치를 선호하는 여성들이 많지만, 어느 순간 가방 안에는 화장품과 지갑 등 각종 제품으로 가득 차 무거워져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의 스마트폰 트렌드가 일체형으로 전환되면서 보조배터리는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어 여성들의 가방은 더욱 무거워졌다.

도시바삼성스토리지테크놀러지(TSST)는 작고 가벼워 여성들이 휴대하기에 좋은 보조배터리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TB052NA’<사진>와 ‘TB026NA’는 한 손에 쥐고 다녀도 부담 없는 작은 사이즈와 무게로 주목받고 있다.

‘TB052NA’는 5200mAh의 대용량임에도 세로 9cm, 가로 4c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가방에 넣고 다녀도 공간을 거의 차지 않는다.

함께 출시한 ‘TB026NA’는 2600mAh의 용량에 세로 9cm 가로 2cm로 매우 작아 한 손에 스마트기기와 같이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다.

두 제품 모두 삼성SDI 정품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용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과충전, 과방전, 과전류 보호회로가 내장돼 어떤 스마트기기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IT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기기와 연결 시 따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충전이 시작되며, 배터리의 잔량을 4단계로 표시하는 LED를 갖추고 있어 편리함을 제공한다.

ABS 코팅을 채용해 촉감이 좋을 뿐만 아니라 내열성, 내충격성이 향상돼 기기 간의 마찰로부터 스마트폰을 보호한다.

쓰리에스솔루션 홍보마케팅팀 장석주 이사는 “대용량의 보조배터리들이 쏟아져 출시하고 있지만 크기가 크고 무거워 여성들은 휴대하기 힘든 단점이 있었다”며 “이번에 TSST에서 출시한 보조배터리는 작은 크기에 대용량으로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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