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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서비스로 국내 시장 공략 시작
보안 서비스로 국내 시장 공략 시작
  • 이길주 기자
  • 승인 2020.01.22 1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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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윌
제로트러스트 발표
신용훈 지사장이 제로트러스트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신용훈 지사장이 제로트러스트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소닉월(지사장 신용훈)은 페러미터81과 공동 개발한 '제로트러스트' 서비스를 공개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양사는 제휴를 통해 소닉월의 캡처 클라우드 플랫폼과 실시간 위협 탐지 및 예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컴퓨팅 환경이 필요한 조직을 최적의 방법으로 보호해주는 페러미터81의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소닉월의 캡처 시큐리티 서비스를 기반으로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서비스형 시큐어 네트워크 중에서 원하는 옵션을 선택해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돼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다양한 규모의 기업 및 기관을 위한 소프트웨어 정의 경계(SDP) 보안을 위해 협력해 간편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보안, 최소 권한 기반의 원활한 리소스 액세스, IaaS, PaaS 등의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시큐어 액세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의 주요 기술과 함께 서비스형 시큐어 네트워크"를 제공함으로써 네트워크 VPN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SDP를 활용하는 데 필요한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각 사는 네트워크와 보안을 서비스로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통합 네트워크 및 보안 플랫폼을 제공할 방침이다.

신용훈 소닉월 지사장은 “소닉월은 UTM·차세대 방화벽을 시작으로 무선랜 및 무선랜 보안, SSL VPN을 이용한 원격접속자 보안, 웹·이메일 보안, 클라우드 보안을 책임지고 있다"면서 "Perimiter81과 협력으로 제로트러스트 영역 보안 서비스도 제공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소닉월은 지난 1991년에 설립 이후, 전 세계 215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대기업, 중소기업, 정부 기관 내 100만 개 이상의 네트워크와 이메일,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보호하고 있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밀티타스에 있으며 소닉월 캡처 랩 연구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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