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시기기협동조합 2020년도 정기총회
한국감시기기협동조합 2020년도 정기총회
  • 이길주 기자
  • 승인 2020.02.2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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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 회원사 참석 성료
올해 사업 추진 계획 승인
KOCIC가 지난 18일 제19회 조합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KOCIC가 지난 18일 제19회 조합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국감시기기기공업협동조합(KOCIC)은 지난 18일 제19회 조합 정기총회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9년도 사업보고,결산 및 이익잉여금처분(안)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소액수의계약 업체별 추천한도(안) △이사회 위임(안) △조합원 제명(안)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의 승인이 이뤄졌다.

이날 참석한 회원사들은 지난해 조합 추진사업에 대해 평가하는 시간을 갖고 올해 조합 활동목표와 사업 추진계획을 검토하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조태야 KOCIC 이사장은 "올해도 조합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업체상호간 긴밀한 유대와 단결을 위해 모든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MAS계약, 소액수의 지명경쟁 추천, 공공구매 등

조합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조합원의 수익증대와 판로확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OCIC는 2001년 설립 이래 CCTV, 보안기기 등 전자통신장비 제조업의 건전한 발전과 조합원 간의 복리증진 도모, 자주적인 경제활동을 북돋워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일조하고 있다.

조합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세미나와 각종 간담회 등을 통해 CCTV의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과 유통질서 확립 등 공정한 조달질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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