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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QA, 2021년도 검정일정 시행계획 발표
ICQA, 2021년도 검정일정 시행계획 발표
  • 최아름 기자
  • 승인 2020.12.29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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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관리사·PC정비사 등
내달 26일부터 접수 시작
“철저한 방역, 안전 시행 최선”
[출처=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출처=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가 PC정비사, 네트워크관리사 등 내년도 종목별 검정일정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ICQA는 자격기본법 제19조(민간자격의 공인)의 규정에 따라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도 검정일정 시행계획을 사전 공고했다고 29일 밝혔다.

협회에서 주관하는 자격을 응시하고자 하는 수검자들에게 검정시간, 수원/제주 수검장 개설시기, 신분증 규정 변경사항 등 대해 참고하도록 홈페이지에 자세하게 안내했다.

ICQA에서 주관하는 국가공인 시험에는 네트워크관리사 2급, PC정비사 1급/2급 자격 검정 시험이 있다.

민간자격 시험으로는 네트워크관리사 1급, 인터넷보안전문가, 인터넷보안관리사, 모바일로보틱스가 있다.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2급)는 서버를 구축하고 보안 설정, 시스템 최적화 등 네트워크구축 및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터넷 관련 기술력에 대한 자격이다.

국가공인 PC정비사(1급/2급)는 컴퓨터 전반에 관한 시스템과 하드웨어 지식을 겸비해 컴퓨터의 문제점을 파악해 보수하거나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해주는 자격이다.

등록 민간자격인 인터넷보안전문가는 서버를 보호하고 보안 설정, 보안분석, 해킹방지, 서버복구 등 서버에 대한 해킹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인터넷 보안 관련 기술력에 대해 평가하는 자격증으로, 고급자격에 속한다.

역시 등록 민간자격인 인터넷보안관리사는 서버 보호를 위한 시스템 보안 설정 등의 기술적 점검을 수행해 서버에 대한 해킹에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기술력에 대한 자격이다.

모바일로보틱스는 융합 교육의 기초로 로봇 제작의 기반 지식과 구조를 이해하여 로봇시스템 조립, 제어시스템 장착, 운영함으로써 원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 유무를 평가하는 자격이다.

ICQA는 “발표된 검정일정 시행계획에 따라 응시자가 불편함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코로나19 확산 위기에서도 철저한 방역(소독)을 통해 2020년 치러진 시험과 같이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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