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 설 명절 이웃사랑·의료진 응원 실천
KCA, 설 명절 이웃사랑·의료진 응원 실천
  • 박광하 기자
  • 승인 2021.02.11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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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아원 찾아 위문품 전달
나주 이화영아원을 방문한 KCA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영모 KCA 운영지원단장, 정한근 KCA 원장, 기세순 이화영아원 원장, 정중섭 KCA 노조 부위원장, 김상재 KCA 경영기획본부장. [사진=KCA]
나주 이화영아원을 방문한 KCA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영모 KCA 운영지원단장, 정한근 KCA 원장, 기세순 이화영아원 원장, 정중섭 KCA 노조 부위원장, 김상재 KCA 경영기획본부장. [사진=KCA]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8일 노사공동으로 지역 사회복지시설 이화영아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KCA는 영아원 아이들이 새해인사 편지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등 뜻밖의 감동을 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KCA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원장, 노동조합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해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생산 물품을 구매해 전달했다.

이날 KCA는 나주종합병원에 위치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아 방역물품(KF94 마스크, 의료용 장갑)을 전달하며 의료진을 응원했다.

정한근 KCA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모두가 마음만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CA는 전파법 제66조에 따라 설립된 기관으로 전파의 효율적 관리, 방송·통신·전파의 진흥 및 인력양성을 위한 사업과 정부로부터 위탁받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전파이용 기회 확대와 방송·통신·전파 진흥에 기여하는 각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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