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디스플레이로 스마트시티 진출 초석
토털 디스플레이로 스마트시티 진출 초석
  • 최아름 기자
  • 승인 2021.03.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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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코리아
이명철 키오스크코리아 대표이사.
이명철 키오스크코리아 대표이사.

첨단 디지털 미디어 솔루션 제공업체인 키오스크코리아(대표 이명철)는 “옥외형 사이니지로 스마트 시티 시장 진출의 초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0년 설립한 키오스크코리아는 만 10년이라는 짧은 업력에도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 곡면형 아트 LED, 무인 키오스크(KIOSK), LCD 비디오월, 투명디스플레이, 디지털 사이니지(간판), 디지털정보디스플레이(DID), 스마트 미러 등 옥외형 사이니지 관련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지속적으로 출시해 왔다.

카메라와 동작인식 센서를 비롯한 다양한 센서가 내장된 옥외형 터치 기반의 인터렉티브 사이니지를 비롯, 일본에 수년에 걸쳐서 수출하고 있는 옥외형 키오스크, 미디어 큐브 형태의 LED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동서쪽 천장을 뒤덮는 초대형 곡면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지털 사이니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로비에 설치된 OLED 전광판,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 있는 빌보드, 강남구청역 입구에 설치된 LED 미디어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코엑스에 설치된 300여 개가 넘는 크고 작은 미디어월과 키오스크들도 모두 키오스크코리아가 구축했다.

이외에도 경복궁 및 제주 신화월드, 일본 동경 시내 다양한 사이트에 75인치 옥외형 사이니지를 비롯해 55인치 키오스크 제품 등이 설치·운용되고 있어, 고객이 직접 제품의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다.

키오스크코리아는 옥외 LED 전광판 미디어로 고객과의 소통했던 경험을 토대로, 기존의 LCD 비디오월에서의 베젤을 통한 간섭을 없애 시인성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실내형 LED를 이용한 상황실 비디오월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도 했다.

키오스크코리아는 스마트미러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미러는 소매점을 위한 다양한 모듈이 통합된 쌍방향 거울이다.

유리 표면에 얇은 피막을 입히는 증착 과정을 통해 평범한 거울처럼 보이지만 스크린 쇼를 비롯, 다양한 콘텐츠가 거울을 통해 제공된다. 다양한 서비스가 통합 제공될 뿐만 아니라, 잠재 고객을 끌어들여 개인 맞춤형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키오스크코리아는 현재 마이크로 LED와 같이 고해상도 LED 디스플레이의 대형화를 통해 회의실이나 가정으로의 시장 진출뿐만 아니라, 다양한 솔루션 및 제품 경쟁력을 토대로 스마트시티 분야까지 진출을 꾀하고 있다.

이명철 키오스크코리아 대표는 “20여 년의 디스플레이 제품 개발 경험을 토대로 키오스크뿐만 아니라,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사물인터넷(IoT)과 미디어 분야에까지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이 행복해지는 디스플레이 개발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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