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설계·감리 저력으로 수주 활발
ICT 설계·감리 저력으로 수주 활발
  • 박광하 기자
  • 승인 2021.03.2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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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유비텍
김경탁 대표.
김경탁 대표.

ICT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대영유비텍(대표 김경탁)이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보통신 인프라 및 스마트시티 분야 설계·감리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영유비텍은 음성·데이터통신망, 이동통신망 등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컨설팅, 타당성조사, 기본계획, 기본설계, 실시설계 및 감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보유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통신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역량을 바탕으로 대영유비텍은 도로, 철도, 국방, 공항분야의 정보통신 인프라 설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네트워크 설계' 및 '인천국제공항 4단계 확장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등의 국가적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그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대영유비텍은 스마트시티 설계, 컨설팅 분야에서도 남다른 노하우를 뽐내고 있다. 도시 경쟁력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스마트도시 구현에 필요한 기술적 제반 사항에 대해 초기 컨설팅부터 스마트 도시 계획에 적합한 타당성 조사, 마스터플랜 수립, 기본설계, 실시설계업무를 수행하며 국토교통부 등 정부 지원의 다양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사업은 우리 주변의 교통, 안전, 환경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영유비텍은 신도시 및 스마트시티 사업과 관련해 전주, 울산, 하남, 성남, 제천, 공주, 제주 등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컨설팅, 마스터플랜 수립, 기본·실시설계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대영유비텍은 스마트시티 사업을 통해 도시가 데이터 중심의 '경제도시',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첨단 ICT기술로 도시와 자연이 융합되는 '그린도시', 시민과 관광객이 생활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김경탁 대표이사는 "축척된 노하우와 전문엔지니어링 기술·인력을 기반으로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초연결, 초지능,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중심의 미래지향적 회사로 발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영유비텍은 전자정부 사업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베트남, 캄보디아, 스리랑카 전자정부 사업과 양방향 비고정값 암호 체계(TSID)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보안·인증 전문기업 윤엠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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