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특별한 경험 선사하는 새로운 카쉐어링 서비스 제공”
“차에서 특별한 경험 선사하는 새로운 카쉐어링 서비스 제공”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1.06.04 2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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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투비트, 커스터마이징 모빌리티 ‘탐’ 서비스 출시
커스터마이징 모빌리티 서비스 ‘탐’. [사진=아톰투비트]
커스터마이징 모빌리티 서비스 ‘탐’. [사진=아톰투비트]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커스터마이징 모빌리티 서비스 아톰투비트가 비대면 카쉐어링 서비스 ‘탐’을 4일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탐’은 캠핑, 영화 시청, 액티비티 등 고객의 니즈를 콘셉트별로 분석해 자동차에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 한 모빌리티 서비스다. 

서비스는 △탐 미니캠퍼 △탐 무빙시네마 △탐 카플러스액티브 3종으로 구성됐으며, 전용 앱인 ‘탐’을 통해 비대면 카쉐어링을 이용할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 모빌리티 서비스 ‘탐’은 다양한 목적으로 카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운전자들에게 최적화된 신개념 모빌리티 서비스로, 카쉐어링에만 초점이 맞춰진 기존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에서 한걸음 더 나아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차량을 이용하는 개인의 목적에 맞게 커스터마이징된 차량과 서비스에 필요한 물품을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이동 경험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 아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탐’은 전용 앱을 통해 운전면허와 결제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자가 원하는 컨셉의 차량을 선택할 수 있다. 

이후 홍대점, 왕십리점, 판교점 등 이용자와 가까운 ‘탐 존’을 선택한 후 차량별로 제공되는 탐 스토어의 아이템을 함께 예약하면 된다.

 탐 스토어는 현재 차박을 위한 아이템인 △감성 캠핑 심플 패키지 △감성 캠핑 풀 패키지 △전동킥보드가 제공되고 있으며 추후 다양한 아이템들을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차량 대여와 반납이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컨셉별 차량의 이용방법을 확인하고 차량 이용을 풍성하게 해줄 아이템까지 원스톱으로 예약할 수 있다.

‘탐’은 셀토스 차량에 하이루프를 설치하고 시트 플로어 평탄화를 통해 넓은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트렁크쪽 전원 시스템이 제공돼 차량 내에서 다양한 전자제품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나들이족 및 차박족을 위한 ‘탐 미니캠퍼’는 기본적인 ‘탐’ 서비스와 함께 감성캠핑 패키지 2종을 소비자가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감성캠핑 패키지 2종은 ‘감성캠핑 심플 패키지’와 요리와 불멍(불을 바라보며 멍 때리기)을 즐길 수 있는 ‘감성캠핑 풀 패키지’로 구성돼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탐 무빙시네마’는 빌트인 빔프로젝트와 슬라이딩 스크린 등이 갖춰져 차량 내에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완벽한 빛 차단을 위한 암막 커튼과 고품질 블루투스 스피커를 내장해 실제 영화관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여행지에서의 이동의 편의성과 간단한 액티비티 제공을 위한 ‘탐 카플러스액티브’도 함께 선보인다. 

전동킥보드와 안전장비를 함께 제공해 오감을 자극하는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동킥보드 등을 이용해 차량이 닿지 않는 숨겨진 여행지까지 편하게 여행할 수 있어 2030 세대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최지선 아톰투비트 대표는 “’탐’은 이동을 기본으로 캠핑과 영화, 액티비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커스터마이징 된 모빌리티 서비스”라며 “다양한 플랫폼과 서비스와의 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필요한 순간, 원하는 시간에 ‘탐’을 통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이동 경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모빌리티 서비스에 머무르지 않고 서비스에 사용되는 하드웨어 플랫폼을 개인이나 다른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에 판매도 병행함으로써 하드웨어 확장을 통해 '커스터마이징 모빌리티 서비스'의 개념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커스터마이징 모빌리티 서비스 ‘탐’은 현재 3종의 차량 외에도 반려동물의 이동에 최적화된 탐 펫셔니스타, 차량에서 5G게임을 즐길 수 있는 탐 플레이온 등 다양한 사용자의 니즈에 최적화된 차량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전기차 플랫폼을 베이스로 한 라인업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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