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미밴드6’ 4만9900원에 국내 첫 출시
샤오미, ‘미밴드6’ 4만9900원에 국내 첫 출시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1.06.14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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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 추구
국내 고객 니즈 고려해 선보여
샤오미 미밴드6 [사진=샤오미]
샤오미 미밴드6 [사진=샤오미]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샤오미가 ‘샤오미 미밴드6(Mi Smart Band 6)’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샤오미는 급변하는 산업의 선두에 서는 놀라운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웨어러블 제품을 통해 샤오미는 사용자가 더욱 능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채택하고 더 나은 삶을 영위하는 데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미 널리 호평을 받는 미밴드 시리즈에 새롭게 추가된 미밴드6는 ‘풀스크린, 풀업데이트’와 같은 혁신적인 특징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오랜 기능적 스타일 유산 기반으로 제작된 미밴드6는 1.56인치 풀스크린 AMOLED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업그레이드됐다.

또한 326PPI의 선명한 해상도에 전작보다 50% 더 넓어진 독특한 러닝 트랙 모양 화면을 장착해 사용자가 이동 중이거나 격렬한 운동 중에도 주요 수치 및 알림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향상된 가시성을 제공한다.

미밴드6는 60개 이상의 다양한 밴드 페이스를 지원해 각자의 개성 있는 스타일에 맞게 디스플레이를 설정할 수 있다.

피트니스 트래커 중심으로 설계된 미밴드6는 피트니스 모드 옵션을 두 배로 늘린 총 30가지의 재미있고 도전적인 스포츠 모드를 포함해 스트레칭,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과 같은 실내 운동, 체조와 같은 프로스포츠, 줌바, 스트리트 댄스와 같은 신나는 활동까지 추적할 수 있다.

또한 실외 러닝, 실외 걷기, 러닝머신, 사이클링, 로잉 머신, 일립티컬 등 일반적인 피트니스 6가지에 대한 자동 감지 기능을 지원해 산발적인 활동에 대한 주요 통계를 정확하게 기록하고 일일 활동 메트릭에 반영시켜 보다 정확한 수치를 보장한다.

미밴드6는 개선된 건강 모니터링 기능으로 일상에서의 건강 상태를 추적한다.

혈중 산소 포화도(SpO2)측정, 정확한 심박수 모니터링을 비롯해 낮잠, REM 수면, 수면 호흡 품질 등을 포함한 향상된 수면 추적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스트레스 모니터링, 심호흡 안내, 여성 건강 추적 기능까지 사용자의 신체 및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포괄적인 건강 정보 및 알림을 제공한다.

완벽한 피트니스 동반자인 미밴드6는 14일의 배터리 수명을[4] 자랑하며 편리한 클립-온, 클립-오프 충전을 지원하는 마그네틱 포트로 구성됐다.

ATM 내수성 인증을 받은 미밴드 6는 수영, 스노클링, 샤워 시에도 착용 가능하다.

또한, 블랙, 오렌지, 옐로우, 올리브, 아이보리, 블루 등 6가지 선명한 색상의 스트랩으로 출시되어 사용자는 각자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해 착용할 수 있다.

미밴드6의 가격은 4만9900원으로, 15일부터 쿠팡, 11번가, 하이마트, 네이버스토어, G마켓, WMP, 인터파크, 옥션에서 구매할 수 있다.

스티븐 왕 샤오미 동아시아 총괄매니저는 “국내서도 큰 사랑을 받아온 미밴드 시리즈의 최신 제품인 미밴드6를 국내 공식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국내 고객 니즈를 고려해 선보이는 미밴드6로 고객들이 더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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