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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 차세대 IT 관리 플랫폼 출시
버티브, 차세대 IT 관리 플랫폼 출시
  • 차종환 기자
  • 승인 2021.08.10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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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신문=차종환기자]

버티브는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요구 사항들을 충족하는 차세대 IT 관리 플랫폼 ‘아보센트(Avocent) ADX 에코시스템’<사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오늘날 보다 복잡해진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위해, 원격 작업자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된 장치 및 소프트웨어(SW)의 기능 블록이며, 올해 전세계에 공급된다.

수년 동안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온 ‘아보센트’ 기술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엣지, 클라우드 및 코로케이션 환경에서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첨단 엔지니어링 및 설계, 비디오 편집, 기타 고해상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데이터에 작업자가 빠르고 원활하게 액세스 및 제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안전하고 강력한 원격 작업 환경을 지원한다.

‘아보센트 ADX 에코시스템’은 시장에서 가장 포괄적인 IT 장치 관리 기능과 함께 가장 빠르고 기능이 풍부한 4K KVM을 단일 장치 상에 통합하고 있다.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개방형 표준과 플랫폼 및 API를 갖춘 공통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됨과 동시에, 엔터프라이즈에서 엣지로 IT 장치를 빠르고 안전하며 확장성 있게 배포할 수 있게 한다.

‘ACI(Avocent Core Insight)’ 기술을 활용해 레드피시(Redfish) 적용 장치들과의 통신을 더욱 강화한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의 성장에 맞춰 시스템을 확장하는 것을 포함해 분산형 및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의 원격관리와 관련한 가장 지긋지긋한 고민거리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며, 특정 사용자들만 보안 접속이 가능하게 하고, USB-C 커넥터 등 최신 기술과 일치하는 고해상 비디오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한다.

앤지 맥밀린(Angie McMillin) 부사장겸 제너럴 매니저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5G 및 기타 데이터 집약적 기술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모든 규모의 데이터센터들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며 “버티브는 서버, 원격 센서,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 등 IT 장치와 인프라를 효율적이고 빠르고 정교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최신 개방형 아키텍처를 활용해 아보센트 ADX 에코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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